쿨리지코너, 벤처기업인 이동석 회장으로부터 50억원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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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전문 벤처캐피탈인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 주식회사(이하 쿨리지코너)는 성공 벤처기업인 이동석 회장(사진)으로부터 5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동석 회장은 강원도 화천 출신으로 20대 초반에 작은 벤처기업 종업원으로 시작하여 수천억원 규모의 자산가로 성공한 인물이다. 현재 재경화천군민회 회장, 새누리당 재경위원, 대한체육회 기획, 재정 위원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기업인으로 최근 창조경제에 기여하기 위하여 벤처캐피탈 설립을 준비하던 중 쿨리지코너에 투자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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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석 회장은 “우리나라의 미래는 창업에 달려있기에 나와 같이 어렵게 사업을 시작하는 젊은 창업가들이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이번 투자에 대한 철학을 밝혔다.

쿨리지코너는 2010년에 설립된 스타트업 전문 벤처캐피탈로써, 현재까지 7회에 걸친 창업경진대회와 인큐베이팅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스타트업의 안정적인 시장안착을 위하여 자체적인 창업보육센터인 CCVC 밸류업센터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실리콘밸리의 Non-US Startup 전문 엑셀러레이터인 부트스트랩랩스(BootstrapLabs)와도 파트너쉽을 맺고 있는 글로벌 지향형 스타트업 벤처캐피탈이다. 쿨리지코너는 현재 중소기업청, 미래창조과학부, 고용노동부로부터 자금을 출자 받아 400억원 규모의 창업초기 펀드를 운용하고 있다.

또한, 쿨리지코너는 2013년부터 중소기업청 창업맞춤형사업의 서울지역 주관기관으로 예비창업자 육성에도 힘쓰고 있으며, 최근 창업생태계에서 가장 흥행하고 있는 TIPS(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의 운영기관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쿨리지코너의 권혁태 대표이사는 “쿨리지코너의 모든 조직원이 너무 젊어서 평소 인생의 멘토로 모시던 이동석 회장님을 이번 투자를 통해 공식적으로 쿨리지코너의 회장님으로 모셨다”며 이동석 회장은 향후 쿨리지코너가 투자하는 모든 포트폴리오 기업의 성장에 물심양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쿨리지코너는 이번 투자금으로 포트폴리오 기업이 보다 안정적으로 글로벌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에 적극 투자할 계획이다.

 

벤처스퀘어 에디터팀 editor@venturesquar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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