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억 투자 유치한 ‘당뇨 맞춤형 식단 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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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키친이 미래에셋벤처투자, 지앤텍으로부터 23억 원을 투자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 유치로 닥터키친은 지난해 14억 원 유치 이후 시리즈B 라운드를 마무리했다. 지금까지 누적 투자 유치금은 37억 원.

닥터키친은 당뇨 맞춤형 식단을 제공하는 헬스케어 스타트업이다. 저염식 위주로 당뇨 환자의 식습관 관리를 돕는 것. 전문 요리사가 개발한 식단 400여 개를 제공한다. 또 삼성서울병원 등 대학 병원과 효과 검증 연구를 하고 식이요법 콘텐츠, 혈당관리 솔루션 제작도 계획하고 있다. 이 회사 박재연 대표는 당뇨 뿐 아니라 암과 고혈압 등 다른 질환에 대한 연구 투자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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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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