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미디어 뭉쳤다” 앳스퀘어 베타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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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의 미래를 말한다.” 스타트업 전문 미디어인 벤처스퀘어를 운영 중인 (주)앳스퀘어가 10월 16일 메타 미디어 사이트인 앳스퀘어(http://atsquare.net/)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앳스퀘어는 분야별 전문 매체 콘텐츠의 메타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게 만든 사이트. 현재 벤처스퀘어(https://www.venturesquare.net/)를 비롯해 디에디트(http://the-edit.co.kr/), 게임플(http://www.gameple.co.kr/), 로봇신문(http://www.irobotnews.com), 마이슈퍼히어로(http://mysuperhero.kr), 로드테스트(http://roadtest.co.kr), 디퍼(http://deepr.kr/) 등 7개 매체가 참여하고 있다. 이들 매체 콘텐츠를 중심으로 스타트업과 리뷰, 게임, 로봇, 히어로, 자동차, 문화 등 분야별 스타트업의 전문 기사를 볼 수 있는 것.

물론 콘텐츠 자체를 앳스퀘어 사이트에서 볼 수 있는 건 아니다. 메타 데이터만 제공하는 만큼 매체별 기사 목록을 일목요연하게 확인한 뒤 원하는 기사를 누르면 해당 매체 사이트에서 기사를 볼 수 있다.

앳스퀘어는 이번 베타 서비스를 시작으로 분야별 전문 매체와의 상생, 협업을 넓힐 예정이다. 또 단순 메타 정보 사이트에 머물지 않고 앳스퀘어가 특허를 보유한 콘텐츠팜 시스템으로 확대, 발전시킬 계획이다.

콘텐츠팜은 분야별 매체와 기업, 정부기관 등 다양한 주체를 연결해 B2B, B2G 등을 대상으로 한 미디어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추구하기 위한 백엔드 시스템이다. 앳스퀘어 이석원 대표는 “현재 버티컬 미디어가 느끼는 가장 큰 문제점은 비즈니스 모델 부재”라면서 “다양한 매체와의 협업 구조를 통해 브랜디드 콘텐츠와 미디어, 일반 매체가 접근하기 어려운 B2G 등을 대상으로 한 모델 개발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bout Author

김재희 IT칼럼니스트
/ wasabi@venturesquare.net

신제품을 써보는 게 좋아 덜컥 입사해 버린 PC활용지 기자를 거쳐 이제는 15년차 생계형 글쟁이. 바퀴 달린 모든 것을 사랑하며 질주를 즐기는 드라이버/라이더/스키어. 그리고 지금도 현재진행형인 D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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