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첫 디데이 우승은 ‘더클로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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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캠프가 ‘1월 디데이’에서 온디맨드 패션 셰어링 플랫폼 ‘더클로젯’이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2018년 첫 디데이인 1월 디데이에는 예비창업자와창업자, 투자자, 학생 등 200여명이 참여해 진행됐다. 심사와 멘토링은 강석흔 본엔젤스 대표, 김동환 코그니티브인베스트먼트 대표, 허진호 트랜스링크캐피탈코리아 대표, 정신아 케이큐브벤처스 상무, 정상엽 쿠팡 투자개발실 실장이 맡았다.

우승을 차지한 더클로젯은 개인 옷장 속 자주 사용하지 않는 옷과 가방을 렌탈해주는 온디맨드 패션 셰어링 플랫폼으로 공유경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팀이다.

1월 디데이에는 더클로젯 외에도 럭셔리 패션 마켓 ‘발란’, 학원 강사 평가 플랫폼 ‘별별선생’, 맞춤형 체험학습 이커머스 ‘아자스쿨’, 온디맨드 케이터링 플랫폼 ‘달리셔스’가 참여했다. 발란은 청중평가상을 받았다.

성주희 더클로젯 대표는 “아직 부족한 서비스지만 이번 디데이 우승을 통해 더욱 멋진 서비스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 10만명의 여성 이용자들이 옷장을 여는 그날까지 정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디데이는 디캠프가 2013년 6월부터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에 개최하는 월례 데모데이로 현재까지 200개가 넘는 스타트업을 발굴해 디캠프 입주와 투자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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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화 기자
/ lee99@venturesquare.net

스타트업들과 함께 걷고, 뛰고, 부비며 이 세상에 필요한 다양한 가치를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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