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진코믹스 “美단독매출 100억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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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진코믹스가 미국 시장에서 처음으로 연내 매출 100억 원을 돌파했다. 레진엔터테인먼트가 실적 발표를 통해 지난해 매출 469억 원을 기록했고 이 중 한국 웹툰 수출로 미국 시장 단독 매출 100억 원을 넘어섰다고 밝힌 것.

레진코믹스는 지난 2017년 한국 웹툰 수출로 해외결제액 100억 원을 넘어선 후 1년 만에 미국 단독 매출 100억 원을 넘어섰다. 지난해 미국 시장 단독 매출은 105억 원으로 전년대비 65% 성정하며 해외 실적을 견인했다. 또 일본 시장에서도 매출 37억 원을 올리며 전년대비 29% 성장세를 나타냈다. 레진코믹스의 지난해 전체 해외 매출은 149억 원이다. 전년대비 52% 성장한 수치다.

다만 해외 시장 성장 확대에 나서면서 영업손익 측면에선 국내외 마케팅과 콘텐츠 강화 투자 등으로 97억 원 영업적자를 기록했다. 회사 측은 미래 기회 창출을 위한 예정된 투자였다면서 국내외 사업 역량 강화를 위한 투자는 올해도 지속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강경훈 레진엔터테인먼트 COO는 “글로벌 플랫폼 위상을 공고히 하는 한편 이를 기반으로 해외 시장에서 다양한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사업 기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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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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