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혁신센터, 현대중공업 기술공모전 시상식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2019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현대중공업 기술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조선·해양·엔진, 건설기계, ICT융합, 일반 분야 총 65개팀이 지원했다. 센터 측은 심사를 통해 크레인 안전 관리 시스템 개발사인 에이치랩, 이노R3D 업체인 이노액티브, 선박용 폐유·슬러지 열분해 장치를 개발하는 티엠에스꼬레아, 고부가가치 선박용 기능성 도료를 아이템 삼은 실드페인트, 위급 상황 알림 웨어러블 개발사인 케즈 등 5개팀을 선정했다.

이들 기업에게는 사업화 지원금 최대 1,000만원 외에 기술 멘토링과 현장 실증을 통한 현장 적용 지원, 비즈니스·특허 컨설팅, 시제품 제작 등 사업화 지원과 투자 등 혜택을 지원한다.

권영해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현대중공업과의 관계를 더 굳건히 하고 기술 개발과 테스트베드 등 지원 프로그램으로 창업기업을 성장시켜 실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애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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