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cc 혈액만으로 유방암 조기 진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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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티스가 지난 6월 1일 열린 미국임상종양학회 연례회의 ASCO 2019 기간 중 혈액 검사를 기반으로 한 유방암 조기 진단 솔루션인 마스토체크의 임상적 유효성을 입증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마스토체크는 유방암과 밀접한 관련성을 보이는 3가지 종류 단백질을 측정해 특허 알고리즘을 대입해 유방암 여부를 조기 판정하는 다중 바이오마커 기반 혈액검사법. 1cc 미량 혈액만으로 검사를 할 수 있고 0기와 1기, 2기 유방암 진단에 대한 유효성을 입증 받아 지난 1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체외진단용 의료기기로 승인을 받은 바 있다.

이번 ASCO 2019에선 혈액 샘플 1,129개를 활용해 유방암을 진단할 때 마스토체크의 임상적 유효성을 평가해 알고리즘 정확도와 반복 진단 등 데이터를 제시했다. 이를 통해 유방암을 조기 진단할 때의 정확도를 조명했다는 설명이다.

한승만 베르티스 대표는 “간편하면서도 정확성이 입증된 검진 솔루션인 마스토체크를 통해 기존 검진 시스템 한계와 문제를 극복하고 여성암 발병율 1위인 유방암의 조기 진단을 활성화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마스토체크는 연내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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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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