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젤리, 데이터 바우처 사업 공급 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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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젤리가 데이터 바우처 사업 데이터 가공 분야 공급 기업으로 선정되어 수요 기업을 대상으로 시각화 솔루션과 가공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데이터 바우처 사업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진행하는 것으로 데이터를 필요로 하는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에 정부 자금을 지원해준다. 데이터 구매 건당 1,800만원, 데이터 가공 4,500만원, AI 7,000만원 등 분야별 수요 기업을 선정해 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는 기업과 매칭해주는 것.

서비스 지원 희망 기업은 공급 기업과 사전 협의를 통해 원하는 서비스 유형이나 기대 결과, 예산 범위, 도입 시기 등을 논의한 뒤 데이터 바우처 지원 사업 수요 기업 신청을 위한 사업계획서와 행정 서류를 준비해야 한다.

사업 접수는 6월 21일까지이며 선발 수요 기업은 일반 가공 분야 기준 최대 4,500만원까지 사업 비용을 지원 받으며 뉴스젤리가 제공하는 솔루션이나 서비스를 자유롭게 이용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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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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