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시그널 “지능형교통시스템 中 진출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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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시그널이 지난 7월 4일 중국 산시성 시안에서 열린 2019 한중 스마트시티 포럼·상담회에서 화뤼그룹(China Hualu Group)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 체결 규모는 4,100만 위안(한화 70억원대).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블루시그널은 중국 화뤼그룹의 교통 데이터를 기반으로 구축할 AI 스마트 교통 시스템 조성 프로젝트에 미래 교통 예측 기술을 공급한다. 또 화뤼그룹과 중국 내 합자회사 설립도 논의 중이다.

블루시그널은 이 뿐 아니라 중국 창사, 옌타이, 후저우, 지난 시에 조성될 징동운(JD Cloud) 도시 통합 데이터 분석 플랫폼에 들어갈 AI 스마트 교통 시스템 개발에도 힘을 보탠다고 밝혔다.

백승태 블루시그널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은 블루시그널의 미래 교통예측 기반 지능형 교통시스템이 중국에서 진행 중인 다양한 스마트시티 프로젝트에 적용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라며 “중국은 물론 캐나다, 중동 등 글로벌 시장 사업 확장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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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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