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드링스, 이랜드월드에 화물 모니터링 시스템 ‘쉽고’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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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 물류 플랫폼 트레드링스가 이랜드월드 패션사업부가 스마트 화물 모니터링 시스템 쉽고(ShipGo)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기업이 사용 중이던 내부 수입 화물 관리 시스템에 쉽고를 연계한 첫 사례로 이랜드의 내부 시스템에서 고도화된 화물 모니터링이 가능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랜드월드 SCM 담당자는 “화물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보여줘 효과적인 수입 화물의 도착관리가 가능했고 금전적, 시간적 소모를 줄여 관리자의 리소스를 최소화해주는 자동화 기능을 통해 업무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고 쉽고 도입 이유를 밝혔다.

박민규 트레드링스 대표는 “트레드링스는 국내 수출입 물류 시장에서 강력한 기술력과 혁신적인 서비스로 다양한 물류 기업에게 새로운 업무 경험을 제공하고자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서비스에 대한 관심과 함께 시장에서의 성과가 뚜렷하게 드러나고 있는 만큼 올해는 적극적인 영업 활동을 통한 양적 성장과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를 적시에 공급하는 질적 성장을 조화롭게 이뤄내는 성장 원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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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승호 기자
/ choos3@venturesquare.net

그 누구보다 스타트업 전문가이고 싶은 스타트업 꿈나무. 캐나다 McMaster Univ에서 경영학을 전공했고, 경제지, 영자지를 거쳐 벤처스퀘어에서 5년째 스타트업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스타트업을 만났을 때 가장 설렙니다. 스타트업에게 유용한 기사를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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