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전문 투자기업 ‘베이스톤캐피털’ 한국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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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블록체인 전문 투자기업 베이스톤캐피털이 한국 시장에 진출한다.

Baystone Capital Management(BCM)는 가상자산 및 디지털 금융의 핫스팟인 싱가폴에 위치한 블록체인 전문 투자기업이다. BCM은 기관 투자자, 가상자산 거래소 및 디지털자산 운영자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으며, 다양한 연결을 통해 선도적인 금융 기관과 협력하고 있다. BCM은 현재 가상자산 금융 서비스를 확장하기 위해 동남아시아 및 유럽 국가에서 디지털 뱅킹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 선진화되고 더욱 발전, 진화된 Staking, Lending 등 DeFi 서비스 선보일 예정

BCM(Baystone Capital Management)은 디파이 비지니스, 크립토 프로젝트 투자, 크립토에셋 매니지먼트, 디지털 뱅킹 분야 투자자문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고성장 De-Fi 프로젝트에 유동성 제공(LP), 투자 인수, 직접 투자 및 수익 창출을 위한 대출 서비스를 제공하며, 기관투자 및 해외 투자 시장과 연계된 Staking, Lending 등 가상자산 금융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BCM은 블록체인 프로젝트 및 가상자산 거래소를 포함한 다양한 부문에 대한 투자 솔루션을 제공한다. 거래, 시장 조사 및 포트폴리오 관리에 대한 탄탄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세계적 수준의 투자 은행가, 벤처 자본가 및 자산 관리자로부터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포트폴리오에 맞는 자산 관리 시스템도 제공하고 있다.

 

– Chain market 및 liquidity pooling 등 시장 확대 전략으로 한국 시장 진출

BCM 경영진은 과거 글로벌 인베스트 뱅킹 기업의 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상자산 거래소와 크립토 펀드 분야 최초로 나스닥에 상장되어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디지넥스의 주요 멤버와도 관계를 맺고 있다.

베이스톤은 디지넥스와 같이, 나스닥 상장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블록체인 및 디지털자산 운영기업들의 발굴과 인수합병 등을 통해 향후 나스닥에 진출시킬 계획이다. 그런 점에서 이번 베이스톤의 한국시장 진출이 많은 시장 참여자와 투자자들을 관심을 높이는 이유이기도 하다.

특히, 베이스톤은 그간 보유한 다양한 자본시장의 네트워크를 통해 아시아 시장에서 각국 거점을 활용해 시장을 확대할 전략이다. 이를 통해 다양한 국가의 블록체인 프로젝트, 디지털자산 참여자, 지속 가능한 유동성 풀 등을 유망한 가상자산 거래소와 블록체인 기업에 제공하여 안정적 시장의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한편, BCM은 한국의 블록체인 기술 기업과 최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기관투자 유치, 유동성 제공(LP) 등 관련 사업을 조율하고 있다. 글로벌 뱅킹 전문가로 구성된 BCM은 “해외 기관 투자자와 성장 잠재력이 높은 우수 기술력의 블록체인 기술 기업을 연결하고 투자 시장을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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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injin.pink@venturesquar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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