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관리 플랫폼 에임(AIM), 장재훈 COO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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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 개인자산관리 서비스 에임(대표이사 이지혜)은 장재훈 전 현대자산운용 상무이사를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 장재훈 COO는 20년 이상 운용 업계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에임의 사업 확대 및 중장기 전략 등 운영·전략 활동 전반을 설계할 예정이다.

장재훈 COO는 골드만삭스 자산운용 서울지사, TCK코리아, 현대자산운용 등을 거치며 능력을 인정 받았다. 골드만삭스 자산운용 서울지사 상무이사로 오퍼레이션과 펀드회계 업무를 담당하며 파생펀드와 해외 프로젝트를 관리했으며, 글로벌 운용사 오크트리(OakTree) 계열의 프라이빗 투자자문회사인 TCK코리아의 설립 이사로 운영을 총괄했다. 이후 현대자산운용 전략솔루션본부 상무이사를 역임하면서 글로벌 자산배분 EMP 운용 및 기업오너 대상 금융서비스 관리를 책임지며 기업 경쟁력을 향상시켰다.

사측에 따르면 올해 서비스 공식 런칭 5주년을 맞은 에임은 D2C 자산관리 서비스 혁신 등 제 2의 도약을 위해 ‘상위 1% 자산관리를 당신에게’라는 에임의 기업 철학에 걸맞은 장재훈 전 상무이사를 신임 COO로 영입했다. 에임은 장COO의 합류로 글로벌 선도 운용사의 전문성과 노하우뿐 아니라 프라이빗 자문회사에서 강조되는 고객 중심적 사고와 업무 방식이 에임의 다음 도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핀테크 개인자산관리 서비스 에임(AIM)은 월가 출신 이지혜 대표의 자산관리 철학과 선진 금융 기술을 아우르는 20년 경력의 노하우를 알고리즘(에스더)로 구현해 모바일 개인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77개국 12,700여개 글로벌 자산에 분산투자 해 리스크를 최소화하며 극심한 시장 위기 감지 시 안전자산 투자 비중을 늘리는 리밸런싱(자산 재배분)을 통해 효과적으로 방어한다. 현재 에임의 누적 사용자 수는 65만 명에 육박하며 누적 관리자산은 4500억 원을 돌파했다.

에임(AIM)의 장재훈 COO는 “상위 1%의 프리미엄 자산관리를 모두에게 전하는 에임의 기업 철학에 깊이 공감해 왔다”며 “앞으로 전반적인 사업 운영을 전략적으로 지원해 에임이 성공적으로 쌓아온 개인 자산관리 분야의 혁신 서비스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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