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맵, 전국 고교생 진학 검색 트렌드 실태 조사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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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반 진로 솔루션 제공 서비스 스타트업 ㈜메이저맵(대표 이중훈)에서, 대학 진학을 위한 수험생들의 검색 키워드 실태 조사 결과를 소개하며, 진학에 대한 관심이 대학에서 학과로 옮겨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 결과는 전국 대부분의 고등학교(약 75%) 재학생들이 진로 및 진학 정보를 얻기 위해 이용하고 있는 메이저맵 서비스의 사용자 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른 것이다. 고등학교 재학생들의 검색량이 집중되는 매년 5월을 기준으로, 약 10만 명이 검색한 40만 건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9년 이용자의 상위 10개 검색 항목 중 9개가 유명 대학명이었던 반면, 2020년부터는 상위 검색어에서 대학명이 사라지기 시작했다. 2020년에는 상위 검색어 1위부터 6위까지는 학과명이, 7위부터 10위까지는 대학명이 나타났지만, 2021년에는 2년 연속 1위였던 서울대를 비롯한 유명 대학들이 순위권에서 아예 사라지며 분명한 변화를 보인다.

메이저멥에서는 2022년의 대학 진학 트렌드가 ‘취업이 잘 되는 학과’로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최근 IT기업들이 컴퓨터 엔지니어를 대거 채용하면서, 컴퓨터 학과에 대한 관심도가 학생들 중에 가장 높아졌다는 것이다. 그리고 직업 안정성이 보장되는 경찰학과와 간호학과에 대한 관심이 뒤를 이었다.

특히 2022년 입시부터는 약학대학의 학부 신입생을 뽑는 대학이 많아지면서, 약학대학에 대한 관심도 증가했다. 지역별 고교생들의 관심도 분명한 차이를 보였는데, 수도권과 지방으로 나눈다면, 수도권(서울, 경기권) 고교생들은 경영학이나 컴퓨터공학을 많이 검색한 반면, 지방(수도권 제외) 고교생들은 경찰, 간호, 교육 등을 주로 검색했다.

㈜메이저맵 이중훈 대표는 “학령인구의 지속적 감소로 인한 대학들의 위기 상황에서, 대학이 할 수 있는 최고의 대응은 결국 교육 수요자인 학생들의 관심인 미래 일자리에 필요한 필수 직무역량을 갖추도록 하는 것”이라며, “불확실한 미래 직업들과 관련해 쏟아지는 데이터를 심도 있게 분석해, 대학은 경쟁력 있는 학과를 개설하고 수험생들은 유의미한 진로를 찾아갈 수 있도록 도와 경쟁력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도움이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메이저맵은 AI기반 데이터를 기반으로 진로 및 진학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타트업으로, 약 20만 명의 유저(학생 94%, 선생님 3%, 학부모 2%, 기타 1%)들이 사용하고 있다. 2021년 3월부터는 와이즈멘토, 메이저맵 적성검사 등의 새로운 서비스를 추가해, 개인의 적성검사와 구체적으로 지원하고 싶은 학과의 정보, 그 학과를 졸업할 경우 유망한 기업 정보까지 연결해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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