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버테크 ‘한국시니어연구소’, 방문요양 ‘스마일시니어’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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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테크 스타트업 한국시니어연구소 (대표: 이진열)는 전국 60곳의 방문요양센터 네트워크를 갖춘 국내 방문요양 전문 브랜드 스마일시니어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한국시니어연구소는 그동안 낙후되어 있던 재가요양시설의 행정업무를 자동화하는 ‘하이케어’ 솔루션과 온라인 퍼포먼스 마케팅 제공을 통해 가망 고객 발굴을 도우며 재가방문요양 서비스 향상에 기여해왔다.

스마일시니어는 2012년 설립된 국내 3위 방문요양센터 전문 브랜드로 방문요양서비스의 사각지대인 지방 소도시 포함 전국 60곳의 엄선된 파트너 방문요양센터를 관리한다.

이번 스마일시니어 인수를 통해 한국시니어연구소는 전국 60곳 방문요양센터 네트워크와 시니어 데이터를 확보하며 토탈 실버 케어 플랫폼을 목표로 사업을 가속화할 전망이다.

또한, 스마일시니어는 한국시니어연구소의 주요 방문요양서비스 브랜드로 자리매김하여 ‘하이케어’와 온라인 마케팅을 지원받으며 방문요양 서비스 품질 향상에 집중한다.

이진열 한국시니어연구소 대표는 “이번 인수합병은 스마일시니어의 높은 수준의 방문요양서비스 노하우와 한국시니어연구소의 혁신 기술력이 만났다는 점에서 의미를 가진다.”며 “두 기업의 시너지 효과로 한층 발전된 시니어 케어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스타트업과 전통 산업 간의 대표적인 상생모델로 성장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스마일시니어 전략기획본부 김남욱 이사는 ”이번 인수합병을 통해 스마일시니어의 센터들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국내 노인장기요양시장 1위 브랜드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재가방문요양 서비스 시장은 노인장기요양 시장의 약 70%를 차지하는 시장이다. 그러나 이제까지 대부분 지역 기반의 영세기관이 운영하였으며, 프렌차이즈 업체들은 높은 가맹비용에 비해 서비스에 필요한 지원이 부족한 것이 사실이었다. 스마일시니어의 파트너 방문요양센터들은 앞으로 한국시니어연구소의 기술 지원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을 케어하고 시장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한국시니어연구소는 본엔젤스파트너, 스프링캠프로부터 9억원 규모 프리 시리즈A를 투자를 받았으며, 현재 본격적으로 시리즈A투자를 유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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