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토탈 홈케어 ‘오케이홈’, 33억원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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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토탈 홈케어 플랫폼 ‘오케이홈'(OKHOME, 공동창업자 김대현, 최진석)이 33억 규모의 시리즈A 후속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후속 투자에는 포스코기술투자, 에이벤처스, 이에스인베스터, 어니스트벤처스, 인라이트벤처스 등이 참여했다. 이로써 오케이홈은 현재까지 국내 8개 기관투자자로부터 총 48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며 시리즈A 펀딩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인도네시아에는 2억 7천만명의 인구와 풍부한 자원에서 비롯한 아세안 역내 1위의 거대한 경제 규모와 중산층의 급속한 성장 등을 바탕으로 25조 원 규모의 거대한 홈케어 서비스 시장이 형성돼 있다.

과거 인도네시아 홈케어 서비스 시장은 표준화의 부재, 심각한 정보 비대칭 등으로 인해 대부분의 서비스 공급이 지역 기반 영세 사업자 혹은 고객의 개인적인 인맥을 통해 이루어지는 입주 가정부 파견이 주를 이루는 파편 화 된 시장이었다. 하지만 2010년 중후반부터 모바일 기기 보급율 및 최저 임금의 가파른 상승, 1인 가구의 급격한 증가 등으로 인해 온라인 플랫폼 기반의 파트타임 가사도우미 서비스로 시장이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오케이홈은 2017년부터 서비스를 시작, 현재 자카르타 수도권 전역 및 제 2 도시인 수라바야 광역권에서 청소 서비스, 방역 및 소독, 에어컨 관리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종합 홈케어 서비스 플랫폼이다.

오케이홈은 코로나를 계기로 위생관념과 생활 방식이 달라진 인도네시아 고객층을 차별화된 서비스 품질관리 체계, 자동화된 앱 기반 예약 시스템 등을 기반하여 적극 공략, 현재 시장 1위 플랫폼 사업자로 가파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오케이홈은 이번 투자를 통해 제품 개선과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시장 점유율을 늘리고, 청소 이외의 추가 신규 서비스 런칭을 통한 고객 락인 효과 증대 및 타 대도시권 지역 확장 등을 통해 압도적인 시장 1위 사업자로서의 지위를 굳힐 예정이다.

오케이홈 김대현 대표는 “신뢰성 높은 서비스 제공을 통해 절약한 고객들의 시간과 에너지를 더욱 가치있는 일에 쓸 수 있도록 돕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인도네시아 전체 인구의 1/3을 차지하는 파트타이머 근로자에게도 더 좋은 삶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비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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