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다·페르소나AI, AI 챗봇 컨시어지 서비스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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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가 페르소나에이아이와 손잡고 호텔산업 디지털 전환에 본격적으로 속도를 낸다.

숙박B2B 스타트업 온다(ONDA)는 대화형 AI솔루션 기업 ‘페르소나에이아이’와 호텔 및 숙박시설에 특화된 챗봇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온다는 호텔 숙박관리시스템(PMS, Property Management System)에 AI 챗봇을 도입, 비대면 컨시어지 서비스 수준을 강화해 호텔업계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이끌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페르소나에이아이는 자체 개발 AI대화엔진을 보유한 자연어처리(NLP) 전문기업으로 다양한 인공지능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 출시한 AI 기반 클라우드 컨택 센터 ‘봇톡스(Bottalks)’는 코딩과 매뉴얼이 전혀 필요없이 간단한 정보만 입력하면 AI 챗봇, 콜봇이 완성돼 쉽고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공인 테스트 기관(KOLAS/TTA)에서 한국어 인식률 100%, 응답속도 0.4초 내외의 뛰어난 결과를 인정받아, 대화 내용을 기억해 맥락에 맞는 쌍방향 대화 및 복합 대화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온다는 페르소나에이아이와의 이번 MOU상호협력을 기반으로, 호텔 PMS 시스템에 보다 고도화된 AI챗봇을 연동할 수 있게 됐다. 호텔에서 PMS와 연동된 챗봇 도입 시 프론트 데스크 요청사항의 80% 이상을 자동화할 수 있으며, 인건비 절감은 물론 호텔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높은 숙박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온다 오현석 대표는 “최근 온다는 구글호텔 등 새로운 글로벌 파트너십을 맺고, 숙박관리시스템(PMS)을 업그레이드하는 등 숙박업체와 고객을 직접 잇는 D2C(Direct to Customer) 환경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며 “앞으로 페르소나에이아이와 핵심 역량을 공유하며 국내외 호텔 고객에게 최적화된 비대면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시스템 고도화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페르소나에이아이 유승재 대표는 “PMS시장의 강자인 온다(ONDA)와 함께 숙박 업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해 혁신을 이루는데 뜻 깊은 참여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온다는 ‘구글 호텔’의 국내 첫 파트너사로 숙박관리시스템(PMS), 숙박상품판매중개(GDS), 호텔매니지먼트(HM), 숙박 위탁운영브랜드 ‘쏘타 컬렉션(SoTA : Collection)’을 동시에 전개하고 있으며 국내 기업으로는 최초, 아시아 기업 중에서는 네 번째로 세계 최대 숙박 공유 기업 에어비앤비의 우수파트너에 선정됐다. 최근에는 95억원 규모의 프리 시리즈B 투자를 유치하며 숙박업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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