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니스 스타트업 ‘웰리’, 2022 프리다이빙 클럽 론칭

웰리가 2022년 새해를 맞이하여 프리다이빙 클럽 서비스를 새롭게 론칭했다고 밝혔다. 프리다이빙은 별도의 장비 없이 훈련된 호흡법으로 잠수하는 스포츠로 수영을 하지 못하는 일반인도 단기간의 훈련을 통해서 10m 정도의 수중에서 유영이 가능하고 고요한 물속에서 자신에게 집중하며 복잡한 생각을 내려놓을 수 있어 움직이는 명상으로도 알려져 있다.

프리다이빙을 잘하기 위해서는 물 속에서의 몸의 이완이 중요하기 때문에 요가, 스트레칭 같은 훈련이 함께 진행되며 마인드 컨트롤 또한 큰 요인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마음 챙김이나 명상 등의 또한 병행된다.

웰리 프리다이빙 클럽에서 자격증을 수료하는 참여자들은 이후 열리는 ‘바다로 떠나는 웰리 프리다이빙 – 웰니스 트립’에도 참여 가능한 자격이 주어져 자연 속에서 프리다이빙을 즐길 수 있다. 이번 프리다이빙 클럽을 기획한 웰리 마케팅팀 김지현 담당자는 항상 바쁘고 긴장된 삶을 사는 현대인들이 프리다이빙을 통해 자신의 몸과 마음을 이완하는 휴식 시간을 가지고 일상을 살아가는 에너지를 얻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웰리는 다가오는 2022년 프리다이빙 이외에도 지역과 연계한 웰니스트립 상품 또한 론칭할 기획이며, 단순한 일회성 체험 프로그램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주요 타깃층인 30-40세대, 영포티(Young Forty)를 위한 커뮤니티 클럽 운영을 통해 유대감 형성과 일상에서의 지속적인 웰니스(Wellness : 정신적, 신체적, 사회적 건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웰리는 바쁜 현대인들에게 휴식의 방법을 큐레이션 하는 서비스로, 오프라인을 넘나들어 다양한 웰니스 방법을 제공하며 ‘웰리루틴(Routine: 지속적인 습관)’이라는 키워드로 자신을 챙기는 습관이 고객의 일상에 자리 잡을 수 있게 하는 플랫폼 성장하고 있다. 가장 주요한 서비스는 온라인 라이브 요가 서비스로 수강 고객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평가에서 4.8점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5점 만점, 자체 수업 피드백 520건 / 2021.8 실행)하며 지금까지 3,777개의 수업을 진행(20.10~19. 22.1 현시점까지의 기준)하고 24,515명의 참여자(중복 수강 포함)를 끌어냈으며 현재 아침 6시부터 밤 11시까지 요가, 필라테스, 명상, 필라테스 등 다양한 홈 요가&피트니스 라이브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웰리(www.welly.rest)의 배재호 대표는 2022년에는 요가와 더불어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들을 확대함으로써 일상에서 지친 사람들에게 다양한 휴식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자신을 돌볼 수 있는 서비스로 성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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