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쟁이사자·탈잉, IT 교육 활성화 및 취업 연계 MOU 체결

러닝 크리에이터 플랫폼 탈잉(대표 김윤환)이 글로벌 프로그래밍 교육 브랜드 멋쟁이사자처럼(대표 이두희)과 IT 교육 활성화 및 수강생 취업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IT 산업 일선에 필요한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커리큘럼을 구성하고 취업을 연계해 상호 역량 발전의 시너지를 도모한다는 취지에서 전개됐다. 이에 양사는 ▲ IT 교육 커리큘럼 공동기획 및 운영 ▲ IT 분야 혁신 인재 양성 ▲다양한 파트너십 기반의 채용 협업 ▲갖탈잉 강의 콘텐츠 멋쟁이사자처럼 고객사에 제공 등 각 사의 혜택을 양사에 제공하며 상호 협력한다.

양사는 업무 협약의 일환으로 올 2월 시작되는 ‘탈잉 익스턴십(Externship) 프로그램’을 통해 탈잉 개발자 채용과 연계할 예정이다. ‘탈잉 익스턴십(Externship) 프로그램’은 실무에 초점을 맞춰 진행될 예정으로 ‘프론트엔드’와 ‘백엔드개발’ 2개의 과정으로 구성된다.

양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비즈니스에 즉각 투입될 수 있는 차별화된 전문 인재를 육성을 위한 커리큘럼을 공동 기획했다. 탈잉 라이브(LIVE) 플랫폼을 활용하여 프론트엔드, 백엔드 개발자가 팀 미션을 진행하고 하나의 서비스를 직접 만드는 실전형 미션을 통해 현직 개발자의 1:1 밀착 리뷰를 받는다. 프로그램 종료 후 우수 수료자에게는 탈잉 입사 지원 우대 혜택의 기회도 주어진다.

멋쟁이사자처럼의 이두희 대표는 “멋쟁이사자처럼이 쌓아온 9년 간의 온오프라인 프로그래밍 교육 경험과 탈잉이 다양한 분야에서 쌓은 온라인 교육 경험을 통해 실무 역량을 지닌 개발자 양성을 위한 익스턴십 클래스를 론칭했다“며 “앞으로도 탈잉과 같은 우수한 기업들과 업무 협약을 맺고 실무 개발 인력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탈잉 김윤환 대표는 “탈잉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장에 밀착된 실무 교육을 전수하며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를 집중 육성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향후에도 테크 교육 강화를 위해 다양한 파트너와 협력해 우수 개발 인력을 양성하며 국내 IT 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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