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감플러스, 스타트업 투자기업 ‘씨앤벤처파트너스’로부터 투자 받아

일감플러스씨앤벤처파트너스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이로써 일감플러스의 누적 투자 유치금은 17억 원이다.

씨앤벤처파트너스는 일감플러스 플랫폼의 기술력과 성장 트렌드, 개화하고 있는 긱시장에서의 잠재력을 높이 보고 투자를 결정했다.

이번 투자를 통해 씨앤벤처 파트너스와 일감플러스는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2023년 후속 투자 및 ‘TIPS’ 프로그램을 준비할 계획이다.

일감플러스는 긱워커에게 인건비를 직접 지급함으로써 긱시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인건비 입금 지연 및 인력 고용 불안정에 대한 문제를 해소하는 ‘인건비 선지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해당 서비스는 발주처와 체결한 수주계약서를 보유하고 긱워커를 고용하고 있는 기업에게 인건비를 먼저 지급하는 서비스로 건설업, 조선업에 종사하는 기업에서 환경, IT, 제조업, 서비스업 등 다양한 산업의 기업 고객으로 서비스가 확대되고 있다.

일감플러스 신종훈 대표는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다양한 기능 추가와 플랫폼 자동화 서비스를 구축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고객사가 더 쉽고 간편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고도화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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