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인-크몽, ‘외식산업 디지털 전환 및 고용시장 혁신’ 위해 MOU 체결

FC다움 운영사 ‘외식인’이 프리랜서 마켓 플랫폼 ‘크몽’과 손잡았다.

이번 업무협약은 크몽에서 운영 중인 알바 매칭 서비스 ‘쑨(soon)’과 함께 외식산업과 고용시장의 변화를 꾀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외식인은 크몽 ‘쑨(soon)’과의 협약을 통해 양 사의 강점을 최대한 활용하여 외식산업 디지털 전환과 고용시장 혁신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외식인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은 각각의 분야에서 디지털 전환을 통해 혁신을 만들어가고 있다는 측면에서 양 사의 지향점이 같고, 특히 외식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서로 힘을 합치면 발전적인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 같아 손을 잡게 되었다”며 “이를 계기로 프랜차이즈 외식산업과 고용시장 혁신을 위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외식인은 ‘FC다움’이라는 서비스로 국내외 프랜차이즈 업계의 업무방식과 문화를 디지털로 바꿔가고 있는 선도기업이다. ‘FC다움’은 외식 프랜차이즈 사업에 핵심적인 가맹점 품질(QSC) 점검, 가맹점 계약 관리, 가맹점 커뮤니케이션, 가맹점 요청사항 관리 등등 가맹점을 직접 관리하는 슈퍼바이저들의 업무 효율성을 높여주는 앱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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