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사에셋, 그립컴퍼니와 협업으로 아트 상품 채널 확보 나서

테사의 자회사인 ‘테사 에셋’이 라이브 커머스 전문 기업 ‘그립컴퍼니’와 아트 기획상품 판매 및 자문 제공을 위한 MOU를 맺고 상호 협력한다.

테사 에셋과 그립컴퍼니는 업무협약식에서 아트 기획상품 판매를 공동 개발하고 상호 관련 자문을 제공하기로 했다. 또한 신규 서비스 개발을 위한 마케팅, 이벤트,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 협력하며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테사 에셋은 파트너십을 통해 아트 기획상품 판매의 유통 채널을 확보한다. 특히 미술 분야 전문 지식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인기 작가와의 콜라보레이션 등 아트 기획상품의 제작 배경과 과정을 콘텐츠로 선보일 예정이다.

신성은 테사 에셋 대표는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새로운 유통 채널을 확보함과 동시에 미술 관련 종합적 자문을 제공하며 아트 전문 컨설팅 기업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수준 높은 미술품과 아트 기획상품을 손쉽게 구매하고 향유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테사의 100% 자회사인 테사 에셋은 미술, 금융, 법률 등 각계각층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아트 컨설팅 기업이다. 미술품 매입∙매각부터 가치평가 및 자문, 관리 운용까지 미술품과 관련한 토탈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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