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리스페이스, ‘드리프트아웃’ 운영사 브랜드펌과 업무 제휴 체결

메타젤리스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는 웹3 브랜드 기획사 젤리스페이스가 크리에이티브 집단인 드리프트아웃을 운영하는 브랜드펌과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젤리스아트 작품을 활용한 티셔츠 제작, 다양한 아티스트들과의 작품 협업 그리고 기업과의 콜라보 상품 제작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젤리스아트가 주최하는 공모전을 통해 주목할 만한 아티스트를 발굴하여 드리프트아웃과의 협업으로 젤리스 워킹 갤러리 티셔츠를 제작하고 무신사를 통해 홍보 및 판매를 추진할 예정이다.

‘젤리스아트’는 젤리스페이스가 추진하는 두번째 아트 프로젝트로, 현재 국내외 신진 및 유명 작가, 셀럽들과의 콜라보 작품을 제작해 총 5,000개의 웹3 아트를 목표로 만들어가는 여정을 그려나가고 있다. 현재는 약 400여명의 작가들이 활동중이며 5,000명의 작가와 함께 5,000개의 작품이 완성되는 시점에는 메타젤리스의 젤리스 IP 홀더 그룹, 젤리스아트 크리에이터 그룹, 작품을 구매하는 컬렉터 그룹으로 구성되어 수만 명 규모의 젤리스 커뮤니티를 형성할 것으로 추진하고 있다.

젤리스페이스 조현진 대표는 “브랜드펌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젤리스아트를 매개로 신진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이들의 작품을 상품화해 다음 단계를 진입할 예정이다. 그래픽과 일러스트로 다채로운 티셔츠 및 관련 굿즈 등을 제작을 하는 드리프트아웃 덕분에 젤리스아트 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업들의 커스텀 제품까지 제작할 수 있게 됐다. 그 과정에서 젤리스아트에 참여해주신 아티스트들도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열게 되어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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