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뱅크, ‘Low-code : APEX’ 웨비나 연사로 참석

DX 전문기업 스페이스뱅크가 지난 31일 오라클의 국내 법인 한국오라클에서 주최한 ‘더 편리하고, 더 안전하고, 더 강력하게 38배 빠른 Low-code : APEX’ 웨비나의 발표자로 참석해 ‘검증된 로우코드 플랫폼으로 비즈니스 DX에 성공한 개발 전략 사례’를 전했다.

이번 웨비나는 로우코드로 보다 쉽게 아이디어를 구현하고, 보다 빠르게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오라클의 로우코드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APEX를 활용하여 만들어진 개발 사례와 인사이트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오라클 정성일 부장의 ‘APEX : Application Express가 ‘가트너: 고객의 선택’ 부문 Top에 선정된 이유’ ▲스페이스뱅크 이원희 대표의 ‘검증된 로우코드 플랫폼으로 비즈니스 DX에 성공한 개발 전략 사례’로 세션이 진행됐다.

2부 발표를 맡은 스페이스뱅크 이원희 대표는 자사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AI, RPA, Data 기반의 SaaS 솔루션들을 개발 전략 사례로 자세하게 소개했다. 전통적인 소프트웨어(SW) 개발 방법론과 로우코드 개발 방법론을 비교해 가며 로우코드 개발 방법론을 선택하는 것이 기술의 혁신이며 현재 IT 업계에서 겪는 인력난과 지속 가능한 IT 인프라 구성에 필수적임을 부각시켜 설명을 이어갔다. 특히 생산성이 높은 로우코드를 활용하여 개발한 솔루션을 클라우드 기반으로 공급하여 고객사가 겪고 있는 문제점을 합리적인 비용으로 쉽고 빠르게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오라클 APEX 애플리케이션 개발은 현대적이고 안전한 데이터 기반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의 구축 및 배포를 지원하는 완전 관리형 로우코드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이다. 사용자는 APEX 서비스를 활용해 실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즉각적인 가치를 제공하는데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을 신속하게 개발하고 배포할 수 있다.

스페이스뱅크 이원희 대표는 “이번 웨비나를 통해 오라클의 로우코드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APEX를 활용하여 개발한 자사의 솔루션을 소개하고 혁신적인 개발 방법론을 소개할 수 있어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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