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뷰테크놀로지·아이랜시 업무협약 체결

외곽물리 보안시스템 장비개발 벤처기업 ㈜아이뷰테크놀로지(대표 김상준)와 스타트업 전문 마케팅과 교육을 하는 아이랜시(대표 윤정아)는 지난 22일 아이뷰테크놀로지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스타트업 및 성장기 벤처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양사의 협업이다. 성남산업진흥원의 중장년기술센터에서 인연을 맺은 양사는 ▲ 관계 기관과 기업의 재난 예방을 위한 공공안전 캠페인 추진 ▲ 벤처기업의 공동 발전 및 공동 이익을 위한 상호협력 ▲ 전문 마케터 매칭 활성화를 위한 교육 및 마케팅 협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MOU에 따라 양사는 재난 안전관리를 위한 벤처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익캠페인, 마케팅 및 위기관리 컨설팅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업무를 함께 한다. 양사는 외곽침입 예방과 재난관리의 중요성을 캠페인을 통해 맞춤형 위기관리 솔루션 시스템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아이뷰테크놀로지의 외곽물리 보안시스템은 보안을 요구하는 일정구역에 마이크로웨이브를 이용한 전자 장벽을 최대200m 간격으로 설치해 불법 침입자를 조기에 감지할 수 있다. 상황 발생시 경보발령과 동시에 침투한 구역과 시간 데이터를 상황실 컴퓨터로 전송해서 현장 보존 및 증거자료 확보 · CCTV 및 DVR 시스템을 연동한 현장녹화 등이 가능하다.

김상준 대표는 “Fuzzy Logic에 의해 파장을 분석해 침입에 의한 감지인지 환경(눈, 비, 안개, 나뭇가지) 또는 작은 동물 인지를 구별해 오 경보율에 매우 높은 성능을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그러므로 본 시스템에 대한 특화된 캠페인이 필요하다.” 라며 “아이랜시는 벤처기업 마케팅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로 이미 코로나 시기에 우리회사 성장에 도움이 됐었다.”라고 덧붙였다.

아이랜시는 중소벤처기업의 미디어 전략과 기업 브랜딩을 전문으로 하는 여성기업이다. 랜시 마케터를 기업과 매칭,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창업한 스타트업과 벤처기업의 홍보시스템을 구축 관리해주고 있다. 마케터들의 일자리 창출과 함께 기업의 브랜디드 콘텐츠 전략으로 중소벤처기업이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윤정아 대표는 “아이뷰테크놀로지에서 개발한 열화상 카메라는 앞이 보이지 않는 화재 현장에서 인명구조에 필수장비이다. 벤처기업의 기술력과 제품을 재난 예방과 외곽침입으로부터 막기 위한 캠페인 활동은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업무협약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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