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드워크, 비엘큐와 고객센터 운영 협약 체결

고객센터 전문 위탁 운영 서비스 ‘볼드워크’를 운영하는 볼드코퍼레이션과 전자제품 전문 커머스 기업인 비엘큐가 지난 4월 29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볼드코퍼레이션은 AI 콜센터 전문 스타트업으로, 오퍼레이션 서비스인 ‘볼드워크’는 커머스, 병의원, O2O, 모빌리티, 아웃바운드 세일즈, 시즌이벤트와 같이 다양한 업종의 스타트업 오퍼레이션 업무를 위탁받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비엘큐는 AI 기반 중고 전자 제품 거래 서비스 ‘퀵셀’과 체험형 전자제품 이커머스 ‘테스트벨리’를 운영하며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와 경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전자제품 구매 경험을 즐겁게‘ 리턴(전자제품 구매 전 체험 서비스)을 통해 높은 가격을 지불하면서도 (인터넷 리뷰 등) 간접 경험에만 의존해 제품을 구매해야 했던 기존 소비자의 불편함을 개선하고, 리뉴(검수 인증된 리퍼비시 제품)를 제공함으로써 합리적인 가격의 좋은 전자제품으로 사람들의 삶의 질을 향상 하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볼드워크는 이커머스 고객센터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1:1 온라인 문의와 전화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볼드워크 관계자는 이커머스 시장의 성장으로 시장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고객의 경험이 중요해졌으며, 이에 따라 CS 영역에서 전문성과 이해도를 갖춘 전문 상담사를 통해 고객서비스 품질향상이 필요하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시장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아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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