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캠버가 전하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캠핑카 여행”

캠핑카 여행은 많은 사람들의 로망이지만, 이를 실제로 실행하기에는 부담이 만만치 않다. 캠버의 김영신 대표는 IT기반의 콘텐츠 개발 사업을 하던 2018년, 캠핑카에 대한 사업 컨설팅을 하던 중 고가의 캠핑카를 구매한 사람이 5개월 만에 중고 매물로 이를 되파는 것을 보고 캠핑카가 가진 문제점을 알아보기 시작했다. 그렇게 캠핑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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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지금 중동은 ‘전자상거래와 핀테크 기회의 땅’

멀지만 가까운 나라, 사막의 척박한 환경에서도 눈부신 발전을 이뤄낸 지역. 아랍에 관한 이야기다. 이 화려한 도시가 기업에게 사막 위의 오아시스처럼 느껴질 때가 있었다. 누구나 중동에만 가면 성공할 수 있다는 미디어의 이야기와, 우리 조상들의 산업 역군 시절 등. 그렇다. 중동이 사막의 신기루처럼 느껴지는 때도 분명히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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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언택트의 힘을 사용자에게” 직접 느낀 불편함으로 창업한 ‘글로벌오더’

‘글로벌오더’의 구성원들직장 근처나 학교 앞 자주 가는 단골 카페에서 매번 같은 음료를 주문하기 위해 한참이나 줄을 서고 기다린 기억이 한 번씩은 있을 것이다. 글로벌오더의 서현민 대표는 동국대 재학 시절 자신의 이러한 경험에 대한 솔루션으로 현재 글로벌오더의 첫 걸음을 내딛었다. 그 시작은 카페 및 식당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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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여기서 계산하세요! ‘페이히어’가 바꿀 카운터 풍경을 만나다

대학 시절, 대형 커피전문점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다. 첫 출근을 한 날, 주문을 받으라는 임무가 주어졌다. 커피를 만들 짬이 안되는 아르바이트생에게는 메뉴도 익히게 할 겸, 계산을 맡긴다는 것을 나중에야 알았다. 그날, 기계의 스크린 안에 그렇게 많은 페이지와 버튼이 있는지 처음 알았다. 그리고 각종 할인과 혜택이 적용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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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라우드소싱·노트폴리오 합병, 창작자 플랫폼 ‘스터닝’으로 새 출발

스터닝으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는 두 대표 (좌)노트폴리오 송진석 이사, (우)라우드소싱 김승환 대표 스터닝(stunning): 굉장히 아름다운, 아주 멋진, 깜짝 놀랄 “디자이너들의 ‘스터닝’한 창작물과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돕는 ‘스터닝’한 플랫폼으로 거듭나겠다!” 더욱 큰 비전을 가지고 새로운 브랜드 ‘스터닝’으로 새 걸음을 내딛는 라우드소싱과 노트폴리오. 그들의 합병 성공스토리와 서비스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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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SNS판매를 가장 쉽고 편하게”, 셀럽 판매 관리 서비스도 ‘스룩페이’

스룩페이를 서비스 중인 스룩의 권연현 대표 SNS를 통한 판매와 구매가 익숙한 세상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이제는 인스타그램이나 블로그 등 SNS 채널에서 마음에 드는 물건을 구매하고 판매한다. 개별 쇼핑몰이나 홈페이지에서 물건을 사고 팔던 모습과는 사뭇 다르다. 일명 ‘SNS 마켓’ 등으로 불리는 이 커머스는 기존 온라인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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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공지능, 예술가들의 ‘붓’이 되어줄 수 있을까? 펄스나인에게 물었다

마르셀 뒤샹의 ‘샘(Fountain)’은 철물점에서 구입한 남성용 소변기를 전시한 작품이다. 예술이란 예술가의 손을 반드시 거쳐야 한다는 예술계 내의 암묵적인 규칙을 깬, 레디메이드 개념을 최초로 예술에 도입한 기념비적인 작품이다. ‘샘’같은 순수미술 작품에서만 이러한 혁신을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이제는 대중문화로 자리잡은 웹툰의 경우, 붓 대신 드로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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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개인 간 안전결제 플랫폼 ‘딜앱’, “결제의 본질을 노린다”

지갑 없이 다닐 수 있는 세상이 왔다고 한다. 핸드폰 뒷주머니에 간단한 카드 홀더 스티커를 부착해 카드 몇 개만 들고 다니거나, 메신저를 통한 페이 서비스 혹은 아예 카드가 핸드폰에 내장된 결제 서비스도 흔히 볼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진짜로 지갑 없이 다녀도 괜찮을까. 며칠 전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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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익스플레인, 소셜경제미디어 SNEK으로 경제를 익스플레인하다

세상을 쉽게 설명하는 익스플레인에 대한 명료한 소개 바야흐로 구독의 시대다. 개인의 관심사와 취향에 맞춘 콘텐츠의 유료 서비스는 어느덧 자연스러운 일이 되었다. 소셜미디어도 마찬가지다. 소셜미디어에 처음 탄생했을 때는 친구들의 소식과 내가 관심을 표시한 기업의 광고 등 우리는 유용한 콘텐츠의 노출을 기다리는 입장이었다. 타깃팅의 시대가 도래하며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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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Touch,Tag and Play, ‘올링크’가 세상을 편하게 만드는 방법

핀테크라는 용어가 외계어처럼 느껴지는 때가 있었다. 1990년도까지만 해도 핀테크는 금융회사가 쓰는 소프트웨어를 뜻하는 말이었던 반면, 이제는 ‘금융(finance)’과 ‘기술(technology)’이 결합한 서비스 또는 그런 서비스를 하는 회사를 뜻하고 있다. 어렵게 생각할 것 없다. 우리가 편의점에서 결제를 하거나, 친구들에게 1/n 금액을 보낼 때 흔히 쓰는 카카오페이, 토스, 네이버페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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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복고 트렌드의 올바른 예, 글로벌가전 SPA브랜드 ‘엘레트론’을 만나다

TV 속 화제성을 평가하는 굿코퍼레이션이 발표한 2020년 7월과 8월, 유난히 주목받는 이름이 있다. 유드래곤, 린다 지, 그리고 비룡. 싹3를 말하고 있음을 모두 알고 있을 것이다. 그만큼 화제성이 컸다는 것을 증명한다. 2020년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듀스의 여름안에서, 고글, 카고바지, 두건 등 90년대 문화에 열광하게 만든 그들을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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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삼성전자 C랩 아웃사이드가 기술력 위주로 선택한 ‘골골송작곡가’와 ‘다비오’

삼성전자의 2020년 ‘C랩(C-Lab) 아웃사이드’ 공모전이 9월 11일 마감을 앞두고 많은 스타트업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C랩 아웃사이드’는 삼성전자가 지난 7년간 C랩을 운영한 노하우를 사외로 확대해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한 지원 프로그램이다. ‘C랩 아웃사이드’로 선발된 스타트업은 1년간 삼성전자 서울 R&D캠퍼스 내 전용 사무공간, 삼성전자 전문가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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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비밀스런 국내 여행지 발굴… 새로운 경험 전할 것”

일렁이는 파도를 배경으로 남도 한 상이 차려졌다. 남도에 오면 한 번쯤 먹어봐야 한다는 먹거리를 눈으로 먼저 감상한다. 눈으로 보기 광경을 사진으로 남기는 사이 석양이 일렁인다. 자연과 식도락이 어우러지면서 낯선 공간에서의 경험이 극대화되는 순간이다. 자연과 어우러진 한 상을 차린 곳은 로컬 미식관광 스타트업 팜파티아다. 김은영 팜파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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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초기투자사 생존 문제 함께 고민할 것”

초기 스타트업 기관투자자와 액셀러레이터만을 위한 협회가 생겼다. 이름은 초기투자기관협회. 회장은 이용관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대표가 맡았다. 초기투자기관협회는 엔젤투자협회, 벤처캐피탈협회 등이 각 소속 집단을 위한 목소리를 내듯 초기 스타트업 투자를 주로 진행하는 VC, 마이크로 VC, 액셀러레이터 등을 대변하기 위한 조직이다. 협회는 흩어져있는 네트워크와 정보를 한곳에 모으고 공유해 상부상조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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