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집은 시간이 응축된 희소 자원”…남성준 다자요 대표

마을 곳곳에 방치된 폐가는 흉물이 아니라 자산이다. 이자카야 운영의 고단함을 뒤로하고 고향 제주로 돌아온 남성준 다자요 대표가 발견한 가능성이다. 단순히 저렴한 임대료 때문이 아니었다. 버려진 공간이 마을의 자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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