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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스타트업이 대기업 파트너를 만나는 4가지 방법

한국 스타트업 요청 중에는 다른 기업과 연결을 좀 해달라는 부탁이 많다. 마치 IBM에게 운영체제를 팔 듯 직원 2명으로 시작해 세계에서 가장 큰 소프트웨어 기업이 된 마이크로소프트의 신화를 반복하기를 원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개인적으로 스타트업이 꿈꾸는 파트너와 연락할 방법을 안다. 이번 칼럼을 통해선 이런 내용을 공유해보려…

씽크 라운지 카카오를 위한 변명

대기업이 된 카카오가 골목상권을 침해하고 있다고 말이 많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결하는 O2O분야에 수많은 스타트업들이 들어가 시장을 개척중인데 카카오가 택시, 대리운전, 미용실예약 등 분야에 들어와서 막강한 자본력을 업은 마케팅으로 스타트업을 밀어내고 있다는 것이다. 골목상권에 들어가 문어발처럼 사업을 확장하는 재벌대기업과 닮은 꼴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과연 대기업이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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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용감한 스타트업이 공룡을 이긴다

ROA컨설팅과 디노웍스가 콜라보하여 새로운 카드이미지 콘텐츠로 버티컬 플랫폼의 컬럼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이번주에는 스타트업이 대기업과 틀린점 3가지를 통해 용감한 스타트업이 어떻게 대기업과 차별화하여 시장을 빠르게 선점해 나갈 수 있는지에 대해 알아봅니다. 글 : Vertical Platform 원문 : http://goo.gl/LIZXc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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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Startups going global #1] 직지심체요절과 구텐베르크, 정화와 콜롬버스

직지심체요절은 고려시대 세계 최초로 발명한 금속활자로 인쇄된 현존하는 문서 중 가장 오래된 것이다. 1377년에 인쇄되었으니 1450년 경에 금속활자를 발명한 구텐베르그에 비하여 약 70여년 먼저 만들어졌다. 자랑스러운 우리 민족의 과학 기술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세계 문명사의 흐름에서 보면, 이보다 70여년이나 늦게 발명된 구텐베르그의 금속 활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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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나쁜 대기업…벤처 아이디어 베끼고 모르쇠

‘개들을 위한 개들에 의한 개들의 바캉스가 펼쳐진다! 개캉스.’ 반려동물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 A사 대표 김 모씨는 얼마 전 온라인에서 한 대기업 통신사 광고를 보고 깜짝 놀랐다. 지난해 자신이 제안한 내용과 거의 같은 행사가 해당 통신사 단독 주최로 오는 8일 열린다는 내용이었기 때문이다. A사는 그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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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스타트업에 의해 해체되는 대기업: Unbundling 현상

지난 1년반동안 한국을 비롯해 전세계의 스타트업 동네를 자세히 둘러보고 생각할 기회를 얻었다. 알면 알수록 정부의 정책이 기존 기득권세력을 보호해주는 쪽으로 만들어져서는 스타트업이 크기 어렵다는 것을 절감하고 있다. 작은 기업이 뭐든지 새로운 것을 시도해 볼 수 있도록 해줘야 혁신이 나온다. 그리고 파괴적인 혁신을 만든 회사는 필연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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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2014년 스타트업 월드?

연말이 되다 보니 많은 분들을 뵙게 되는데, “2014년 스타트업 월드 어떠셨어요?”라는 질문을 자주 받습니다. 그때마다 제가, “스타트업이 된다는 것을 보여준 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스타트업 월드의 일원으로 뿌듯합니다”라고 말씀드렸답니다. 정부지원을 비롯해서 투자금도 늘고, 스타트업도 늘고, 붐이 일고 많은 일들이 있었죠. 그런데 제가 볼땐 업계와 사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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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한국에서 Startup 문화가 성공해야만 하는 이유

정말 오랜만에 글을 기고합니다. 사실 작년에 뉴욕 HF 일을 그만두고 귀국하여 Startup Investment 관련된 일을 국내에서 하고 있습니다. 많이들 아시겠지만, 한국 기업들은 태생적으로 자기들이 하고 있는 일들이 알려지는 것을 극도로 조심스러워해서, 저도 여기 몸담고 있는 동안은 제가 하는 일에 대해 속시원하게 밝히지 못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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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로케트가 미사일이 될 수 있고, 대기업에 있어도 경운기보다 느릴 수 있다

로케트에 자리가 나면 무조건 타라는 말이 있다. 스타트업에 좋은 자리가 나면 그 스타트업이 구글이나 페이스북과 같은 슈퍼스타 기업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그 기회를 잡으라는 좋은 취지의 말이다. 이 말의 취지에 100퍼센트 동감하지만, 반대로 로케트인 줄 알고 탔는데 그게 알고 보니 하늘에서 폭발해 버리는 미사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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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대표라는 허울과 대기업 부장이라는 허명을 경계하라

스타트업 대표라는 허울 대표/창업자라는 직함이 남들에게 대단히 인정받고 있다고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스타트업은 인생을 배우는 연습이 될 수는 있지만 그렇다고 부담없이 시간을 보내기에는 너무 아까운 청춘입니다. 보다 치열하게 매일 스스로에게 자문해보시기 바랍니다. “나는 왜 현재 지금의 일을 하고 있을까?” “내가 꼭 대표를 해야하는건가?” “내가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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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벤처의 역사적 평가

1.서 창조경제 구현을 위한 창업활성화, 즉 제2 벤처 붐 추진의 전제조건은 1차 벤처 붐의 역사적 평가일 것이다. 2000년대 초 뜨겁게 끓어오르다 식은 1차 벤처 붐에 대한 평가는 10여년이 훌쩍 지난 지금에도 여전히 엇갈린다. 한 편에서는 3만개가 넘는 벤처기업들이 성장과 고용의 유일한 대안으로 부상한 한국경제의 ‘희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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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가이드 전략을 바라보는 두 번째 관점 – 자원과 역량의 관점

전략을 바라보는 두 번째 관점 – 자원과 역량의 관점 *** 집필하고 있는 책의 전략 부분 세번째 글입니다. *** 전략을 바라보는 대표적인 관점이 마이클 포터의 산업 조직론의 관점이었다면, 또 다른 대표적인 시각은 자원과 역량의 관점이 있다. 전략을 단순히 기업의 행위 관점이 아니라 “자원(resource & capabilities)”의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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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갑질”에 대해서

대기업이 작은회사가 이미 진출해 있는 신규 사업에 진출하는 등의 행위는 그것이 시장경제의 근간을 벗어나는게 아니라면, 작은 기업에게는 심정적으로는 억울할 수 있을지언정 결국 정면돌파해서 극복해야 할 산일 수밖에 없을 것이다(물론 MS의 끼워팔기같은 독과점체제의 과용을 통한 경쟁기회 박탈은 법적으로도 문제가 되는 것이니 논외). 내가 볼때 진정으로 죄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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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가이드 대기업, 너무 걱정하지 말자

투자 심사를 하다 보면, 또는 투자 한 업체에 대해 다른 분들에게 설명을 하다 보면 ‘대기업이 진출하면 바로 회사 망하는 것 아니냐?’ 라는 질문을 자주 받습니다. 저도 이전에는 그런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만 시간이 갈수록 대기업 진입에 대해서는 이전보다 덜 걱정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대기업은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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