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치

씽크 라운지 beGlobal 참관 – 느낀점

지난주 금요일에 열린 beGlobal 컨퍼런스에 패널로 참여하면서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우리나라 웹/모바일 스타트업들의 영어 피치 실력이었다. 실리콘밸리에 있으면서 이곳의 피치 이벤트를 가끔 갈 기회가 있는데, 이번 beGlobal에서 발표한 우리나라 스타트업의 피치 수준은 정말 전세계에서 모인 수준급 인재들로 구성된 스타트업 데모데이의 발표에 비해서 전혀 손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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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Speaking’을 못하는게 아니라 ‘말하기’를 못하는 것이다

우리나라 사람 누구나 스스로의 영어가 부족함을 탓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나 또한 한국에서 태어나서 한국에서만 자란 토종 ‘된장’인지라 종종 나의 영어실력이 부족함을 한탄해본 적이 있다. 특히 책을 읽을 때는 그런 어려움을 덜 느끼는데, 막상 사람들 앞에서 스피킹을 해야 할 때면 더 긴장이 많이 된다.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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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읽고, 말하고, 듣고, 글쓰기

한국에 있는 누나는 딸이 둘이다. 6학년 4학년. 한창 아이들 교육에 신경을 쓸 때다.하지만 항상 영어학원, 수학학원에다가 음악하나 체육하나 정도까지 하면서 바쁘게 사는 아이들을 보면 너무 불쌍하다는 생각도 든다. 아이들이 안쓰러워서 누나에게 싫은 소리라도 한마디 하면, 돌아오는 답은 둘 중에 하나;‘우리 애들은 (다른 아이들에 비해서)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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