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빌리언

뉴스 쓰리빌리언, 국가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 시범사업 선정

쓰리빌리언( 3billion, https://3billion.io/ )이 아산병원, (주)지놈인사이트와 함께 구성한 컨소시엄이 ‘국가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 시범사업’의 ‘희귀질환 진단 분석 과제 보고서 생산 과제’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보건복지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질병관리청 4개 부처가 공동 주관하는 ‘국가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 시범사업’은 2020년 부터 2022년 까지 3년간 총 15,000명의…

By
뉴스 AI 희귀질환 진단 ‘쓰리빌리언’, 140억 투자 유치

인공지능 기반 희귀 유전질환 진단기업 쓰리빌리언( 3billion, 대표 금창원)이 140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 유치를 마무리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시리즈C 투자는 당초 목표 투자금액을 2배 이상 상회하는 기관투자사들의 투자 의사가 몰려, 기존 투자자들을 중심으로 목표 투자금액 수준으로 조율해 투자가 마무리 되었다. 총 140억원의 투자 중…

By
뉴스 희귀질환 진단 ‘쓰리빌리언’, 114억 원 투자 유치

AI 기반 희귀질환 유전자 진단 스타트업 ‘쓰리빌리언’이 114억 원 규모 시리즈B 투자를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7월 시리즈A 라운드 이후 1년 만의 후속투자 유치다. 쓰리빌리언은 인공지능 유전자 해석 시스템을 통해 7,800여 종 희귀질환을 한 번의 유전자 검사로 진단하는 희귀질환 진단 유전자 검사 서비스를 출시했다.…

By
뉴스 희귀질환 극복 위해 뭉쳤다 ‘스타트업 연합체’

휴먼스케이프와 쓰리빌리언, 닥터노아바이오텍이 희귀난치질환 극복을 위한 스타트업 연합체를 결성했다고 25일 밝혔다. 3사는 희귀난치질환자의 발병 원인 파악을 위한 유전체 진단부터 환자 정보 수집, 수집 데이터를 활용한 치료제 개발에 각 회사가 지닌 강점을 공유할 예정이다. 연합체에 참여하는 쓰리빌리언은 인공지능과 유전자 분석기술을 기반으로 희귀 질환의 유전 진단 서비스를…

By
뉴스 마크로젠-쓰리빌리언 “희귀질환 유전자 진단 공동 제품 출시”

쓰리빌리언이 정밀의학 생명공학기업 마크로젠과 희귀질환 유전자 진단 공동 제품 출시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마크로젠과 쓰리빌리언은 이번 계약에 대해 “희귀질환자는 전체 인구의 10%를 차지할 만큼 많은 환자가 존재하지만 유전적 소인이 발병 원인의 80%를 차지하고 있어 명확한 진단을 받는 데까지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있다”며 “진단 자체가…

By
뉴스 AI 기반 희귀질환 유전자 진단 스타트업 쓰리빌리언, 30억 원 투자 유치

AI 기반 희귀질환 유전자 진단 스타트업 쓰리빌리언이 30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한국산업은행 주도로 더웰스인베스트먼트, JW에셋 총 세 곳이 참여했다. 쓰리빌리언은 유전체 분석 기술을 바탕으로 5천여 종의 희귀유전 질환을 한 번에 진단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인공지능 기반 분석을 통해 수백만…

By
뉴스 유전 정보 분석 스타트업 쓰리빌리언, 희귀 질환 진단 서비스 출시

쓰리빌리언(3billion)은 유전 정보 분석을 통해 4,000여 개 이상의 희귀 유전 질환을 한 번에 진단하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희귀 질환에 대해 현재까지 의학적으로 검증된 모든 유전적 이상의 유무를 확인한다. 고객들은 3billion 홈페이지에서 서비스를 주문한 후, 배송된 키트에 타액을 우편으로 보내면 4-8주 이후 결과를…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