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테이너

한국의 스타트업 인터페이스 해부하기: 3C의 선순환

연결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미디어는 우리 자신이다. 우리가 만드는 연결이 네트워크가 되고 이 네트워크가 다시 우리 자신을 정의한다. 매 순간 찾고 보고 대화하고 듣고 만들고 구경하고 즐기고 중계하고 구매하면서 만드는 연결은 끝이 없다. 이 일상의 기록 즉 연결의 기록은 네트워크를 매 순간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유기체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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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책이란 무엇인가? (What is book?)

<이전 포스트: 컨텍스트에 답이 있다> 책은 경이롭다. 수천년 이상 인류의 모든 기록을 담아왔다. 책과 마주한 시간은 경이롭다. 때로는 위로와 기쁨을, 때로는 지식과 설레임을 준다. 책은 여행이고 동반자이고 스승이며 나 자신이다. 우리와 각별한 관계를 만들어온 책은 객관화가 어려운 ‘감성적’ 미디어다. 오늘은 미안한게도 이 아늑한 미디어의 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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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컨테이너가 아프리카의 첨단교실로 변신한다면?

기술이 아프리카의 교육환경을 바꿀 수 있을까? 전통적인 교실을 건축하고, 이를 확산시키는 데에는 굉장히 많은 비용이 발생한다. 기술을 이용해서 아프리카에 보다 효과적이면서도 저렴하게 교육시설을 구축할 수 있다면 기술이 많은 부분 사회에 기여를 하는 좋은 예가 될 것이다.최근 삼성전자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 구현한 태양광을 이용한 인터넷 모바일 교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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