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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케이큐브벤처스 “이젠 카카오벤처스”

케이큐브벤처스가 주주총회에서 사명을 ‘카카오벤처스’로 변경하고 정신아 파트너를 신임 공동대표로 선임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밝혔다. 2012년 설립된 카카오벤처스는 2015년 3월 카카오 계열사로 편입됐으며 이번 사명 변경은 카카오 공동체로서의 브랜드 일관성을 강화하는 목적으로 진행됐다. 카카오벤처스는 신임 공동대표로 정신아 파트너를 선임했다. 앞으로 카카오벤처스는 정신아, 유승운 공동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정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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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VC·액셀 5곳에 물었다 ‘올해 투자 계획은?’

국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주요 벤처캐피털과 액셀러레이터의 지난 투자 활동과 올해 계획을 정리해봤다. 기관별 투자 분야와 규모에는 큰 변화가 없지만 대부분이 신규 펀드 조성 계획을 밝혀 올해 투자 시장은 활황일 것으로 예상된다. 케이큐브는 지난해 국내외 37개 기업에 295억 원을 투자했다. 이 가운데 30곳은 신규투자다. 레블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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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후속 투자 너드게임즈 ‘내년 출시만 남았다’

너드게임즈가 케이큐브벤처스와 캡스톤파트너스로부터 후속 투자 13억 원을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속 투자는 케이큐브벤처스 8억, 캡스톤파트너스 5억으로 이뤄진 것. 이로서 너드게임즈는 지난 2016년 1월 케이큐브벤처스 투자 6억 원을 비롯해 누적 투자금 19억 원을 기록했다. 너드게임즈는 테라, 리니지2 등 MMORPG를 개발해온 10년 이상 인력으로 이뤄진 모바일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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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케이큐브·카카오브레인 ‘AI 개인화 플랫폼’ 공동 투자

케이큐브벤처스가 카카오브레인과 함께 인공지능 개인화 플랫폼 스타트업인 스켈터랩스에 공동 투자했다고 밝혔다. 스켈터랩스는 구글과 카이스트 인공지능 연구소 출신 인재가 설립한 스타트업. 머신러닝과 딥러닝 기술을 이용해 생활 신기술과 서비스를 개발 중이다. 소비자 데이터와 딥러닝을 결합해 커머스와 콘텐츠, 커뮤니티, 메신저 등 다양한 분야에 AI 개인화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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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10억 투자 받은 생활연구소 “연말엔 아이 돌봄 서비스”

생활연구소는 모바일 온디맨드 홈서비스를 표방하는 스타트업이다. 현재 모바일 홈클리닝을 중개해주는 서비스인 청소연구소를 운영 중이다. 가사 청소를 원하는 고객과 가사 도우미를 모바일앱으로 연결해주는 것. 검색과 예약, 결제를 단순화해 고객은 손쉬운 이용, 가사 도우미는 효율적 업무 조건을 기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청소연구소의 또 다른 장점은 별도 콜센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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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40조 안질환 시장에 주목한 투자

케이큐브벤처스가 미래홀딩스와 손잡고 인텔론옵틱스에 10억 원을 공동 투자했다고 밝혔다. 케이큐브벤처스가 투자한 금액은 5억 2,000만 원. 인텔론옵틱스는 미국 메사추세츠주에 위치한 안구 진단 광학 솔루션 기업이다. 각막의 생체역학적 특성을 측정하는 솔루션을 개발 중이다. 기존 장비가 구현하지 못했던 비침습 방식으로 각막 구조 등을 측정, 안구 진단과 수술에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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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모바일 게임사 핀콘 “글로벌 확장 실탄 확보했다”

케이큐브벤처스가 3월 27일 모바일 게임사인 핀콘에 40억 원을 투자했다고 밝혔다. 핀콘은 웹진 출신 개발자가 설립한 모바일 게임사. 설립 첫 해인 2012년 케이큐브벤처스가 3억 5,000만 원 초기 투자를 한 바 있다. 이어 헬로히어로, 엔젤스톤 등을 선보였다. 이번 투자는 전 세계 150개국에서 1,7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는 등 인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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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2016연말기획]② 케이큐브벤처스, 유승운 대표

케이큐브벤처스의 2016년 투자를 평가한다면? 2016년은 정말 열심히 스타트업 투자를 진행했던 해였습니다. 작년에 비교해서도 많았고, 금액적으로는 340억 가까이 했어요. 케이큐브벤처스의 주요 투자 분야인 모바일 서비스, 선행기술, 게임 쪽의 초기 스타트업 30개 팀에 골고루 투자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올해 투자 분위기는 어땠나요? 저희는 외부적인 환경에 의한 영향은 크게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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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2016연말기획] VC, 액셀 7곳이 전하는 2016 투자 동향 및 2017 전망

2016년은 연초부터 투자심리가 위축됐다는 분위기가 국내외로 조성된 한해였다. 국가 차원의 창업 지원 정책이 쏟아지고, 벤처 펀드 결성액 최고치를 기록한 2015년을 보냈던 만큼 2016년에 불어온 투자 위축설은 유독 더 크게 느껴졌다. 실제 필드에서도 작년만큼의 열기는 느껴지지 않았다. 초기 투자에 성공한 스타트업들은 후속 투자 IR을 준비하느라 분주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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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지역기반 C2C 중고거래’ 당근마켓, 13억 투자 유치

케이큐브벤처스는 캡스톤파트너스, 스트롱벤처스와 지역 기반 중고거래 서비스 ‘당근마켓’에 13억 원을 투자했다고 12일 밝혔다. 케이큐브벤처스와 캡스톤파트너스가 각 5억 원, 스트롱벤처스가 3억 원을 투자했다. 당근마켓은 동네 주민들과 중고 물품을 직거래할 수 있는 지역 기반의 C2C 중고거래 서비스다. GPS를 통해 동네 인증을 한 뒤 모바일로 상품을 등록하면 실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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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케이큐브벤처스-디캠프, ‘한국신용데이터’에 4억5천 투자

케이큐브벤처스와 디캠프가 ‘한국신용데이터’에 4억5천만 원을 공동 투자했다고 밝혔다. 한국신용데이터는 이번 투자와 더불어 TIPS 프로그램(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선정에 따른 정부 출연금 5억 원을 추가로 유치, 총 9.5억의 투자금을 확보하게 됐다. 한국신용데이터는 중소사업자 대출에 특화된 비대면 리스크 평가 솔루션 ‘크레딧체크(CreditCheck)’를 개발하는 핀테크 기업이다. 사업자의 금융거래 데이터를 비대면 방식으로…

뉴스 ‘엄마 SNS’ 베이비프렌즈, 케이큐브벤처스-카이스트 청년창업지주-디캠프로부터 6억 투자 유치

모바일, 기술기반, 게임 전문 투자사 케이큐브벤처스는 카이스트 청년창업투자지주,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캠프와 엄마들을 위한 SNS ‘베이비프렌즈’에 6억 원을 공동 투자했다고 21일 밝혔다. ‘베이비프렌즈’는 엄마가 된 여성들이 새로운 사회관계망을 형성하도록 도와주는 모바일 소셜 커뮤니티 서비스다. 결혼 후 새로운 지역사회 적응, 육아 전담 등으로 외로움을 겪는 여성들이 마음에 맞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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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VR 게임’ 플레이스낵, 케이큐브벤처스로부터 15억 투자 유치

케이큐브벤처스가 VR 게임 플레이스낵에 15억 원을 투자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투자를 유치한 플레이스낵은 VR 스튜디오를 통해 PC 및 콘솔, 모바일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VR 게임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는 스타트업이다. 모바일 게임의 글로벌 퍼블리싱 사업도 전개하고 있으며, 2017년에는 실사형 VR 콘텐츠 개발에 집중해 첫 타이틀을 출시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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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솔트랩, 케이큐브벤처스-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로부터 40억원 투자 유치

모바일 FPS 개발사 솔트랩은 케이큐브벤처스와 스마일게이트 인베스트먼트로부터 총 4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20일 밝혔다. 기존 투자사인 케이큐브벤처스가 30억 원을, 스마일게이트 인베스트먼트가 10억 원을 투자했다. 2015년 9월 설립된 솔트랩은 온라인 FPS(First Person Shooting, 1인칭 슈팅 게임) 대작 <아바>, <메트로 컨플릭트>를 개발한 핵심 인력들로 구성된 모바일 게임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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