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ing: 하드웨어

뉴스 경북혁신센터 “경북 지역 하드웨어 스타트업 50곳 찾는다”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하드웨어 창업․벤처 인프라 구축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경북 지역 하드웨어 스타트업의 시제품 개발 제작 및 양산 지원을 위한 해당 사업은 50개 사를 선정, 시제품 개발 제작 및 양산 관련 사업비 총 8억 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창업 전문교육, 하드웨어 기술 전문가 1:1 매칭 멘토링도 지원될 방침이다.…

By
뉴스 펀딩 포털 와디즈, 소셜벤처 두손컴퍼니와 물류대행 서비스 제휴 협약 맺어

펀딩포털 와디즈가 홈리스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는 소셜벤처 두손컴퍼니와 배송 서비스 제휴 협약을 맺었다. 국내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이 물류대행 업체와 손 잡은 것은 최초의 사례다. 와디즈 측은, 실제로 많은 프로젝트 진행자들이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하며 ‘프로젝트 종료 후 포장 및 배송’ 단계에서 어려움을 겪는다고 전했다. 하지만 이번 제휴를…

By
뉴스 스타트업얼라이언스-메이커스, 하드웨어스타트업 컨퍼런스 2015 데모데이 참가 기업 모집

스타트업얼라이언스와 메이커스는 6월 11일~12일 양 일 간 진행되는 하드웨어스타트업 컨퍼런스 2015의 부대행사, 데모데이에 참가할 하드웨어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데모데이는 스타트업얼라이언스와 메이커스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크게 경쟁 부문과 비경쟁 부문으로 나뉜다. 경쟁 부문은 시연 가능한 시제품을 보유한 하드웨어 스타트업이 지원할 수 있으며, 예선전을 거쳐…

By
씽크 라운지 에스티마의 심천탐방기

올초 세계최대의 가전제품전시회인 라스베가스 CES에 다녀왔다.2년만의 방문이었다. 삼성과 LG의 거대한 부스의 위용은 그대로였다. 하지만 깜짝 놀란 것이 있었다. 중국, 그중에서도 심천기업들의 부상이었다. 참조: CES 단상-한국경제의 미래가 걱정된다 전체 참가사 3천6백개의 기업중 1천개가까이 중국기업이었고 그중 절반이 센젠(Shenzhen)을 회사이름에 넣은 심천기업이었다. CES안내책자에 4백여 심천기업의 이름이 4페이지 빼곡이…

By
씽크 라운지 “아시아에서 가장 창업의욕이 강한 사람들이 중국인이다.”-벤자민 조프와의 대화

10월 28일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린 파이오니어스페스티벌에서 벤자민 조프(Benjamin Joffe)를 만났다. 프랑스출신으로 2000년부터 아시아에서 14년째 살고 있는 그는 독특한 존재다. 처음에는 일본에서 살기 시작해서 한국과 일본을 자주 왕래하며 동아시아의 인터넷 마켓을 분석해왔다. 그러다가 2000년대중반부터는 중국으로 옮겨서 활동하기 시작해 지금은 중국 심천에서 헥셀레이터(HAXLR9R)라는 하드웨어 액셀러레이터를 운영하며 하드웨어…

By
씽크 라운지 네이버는 삼성전자를 대체할 수 있을까

*본 포스팅은 펙트나 펙트 기반의 해설이 아닌 일종의 시나리오를 가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생각거리를 주기 위한  포스팅이라는 것을 미리 밝힙니다. 20년 전부터 IT산업 패권은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로 넘어갔습니다. 이를 대표하는 사건이 바로 마이크로소프트의 노키아 인수, 구글의 모토로라 인수입니다. 둘은 한때 연간 50~60조원의 매출을 냈으며 특히 노키아는 시가총액 100조원이 넘었습니다.…

By
뉴스 하드웨어 액셀러레이터 타이드엑스(TIDE-X), 서울테크포럼 개최

지난 번에 출범한 액트너랩을 비롯해서 국내에도 하드웨어 전문 액셀러레이터가 추가로 생겼다. 기술기반 창업을 지원하는 비영리 사단법인 타이드 인스티튜트(TIDE Institute)는 제조창업 확산을 위해 새롭게 하드웨어 액셀러레이터 타이드엑스(TIDE-X)를 출범했다. 액셀러레이터 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10월 15일(수) 19시에 열릴 서울테크포럼의 장소는 을지로SKT본사 4층 SUPEX Hall에서 ‘서울테크포럼 1회’를 개최한다. SKT의…

By
씽크 라운지 급부상중인 중국의 하드웨어 스타트업

테크크런치 베이징이라는 행사를 참관하러 7년만에 중국에 다녀왔다. 중국국내외의 다양한 인터넷업계인들이 모여서 최신트랜드에 대해 소개, 토론하고 스타트업들이 자신들의 서비스나 제품을 소개하는 행사다. 이 행사를 통해서 그야말로 쑥쑥 성장하는 중국의 스타트업의 저력을 느낄수 있었다. 무엇보다 이 행사의 주인공은 다양한 하드웨어 스타트업이었다. 손위의 컴퓨터인 스마트폰과 연결해 실시간으로 다양한…

By
씽크 라운지 디지털 4번째의 혁신, 사물 인터넷

IT 역사를 보면 10년 단위로 큰 변화가 일어난걸 알 수 있습니다. 1990년대 하이텔, 나우누리 등 PC통신의 시대가 시작되면서 사람들이 처음으로 온라인으로 소통하기 시작했죠. 2000년대 들어서서는 웹의 시대가 시작되었고, 다음과 네이버와 같은 작은 벤처기업들은 거대 통신사들이 주도하던 PC통신으로부터 헤게모니를 완전히 가지고 옵니다. 엔씨소프트와 같은 대작 게임…

By
뉴스 SK텔레콤, 미국 ‘랩 나인’, ‘액트너랩’과 함께 하드웨어 스타트업 육성 나선다

SK텔레콤은 미국 ‘랩 나인’(LAB IX)’ 및 ‘액트너랩’과 ‘글로벌 하드웨어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랩 나인’은 美 포춘紙 500대 기업에 선정된 IT 제조업체 ‘Flextronics’의 스타트업 투자 전문 자회사로, 현재 미국, 이스라엘 등에서 ICT 기반 하드웨어 발굴을 위한 글로벌 펀드를 운영하고 있는 세계 유수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이며, ‘액트너랩’은 국내…

By
뉴스 피씨에이치인터내셔널 부속 하드웨어 인큐베이터 ‘Highway 1’ 모집 설명회 개최

글로벌 IT 디바이스 액세서리 전문업체 피씨에이치인터내셔널(PCH International)의 하드웨어 인큐베이터(창업보육전문기관) Highway 1이 오는 15일(금) 오후 6시 서울 역삼동 D.CAMP(은행권청년창업재단 기업가정신센터)에서 ‘2014 상반기 세션 모집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 Highway 1의 부사장 브래디 포레스트(Brady Forrest)는 ‘Highway 1’커리큘럼과2014년 상반기 세션 지원절차를 설명하고, 국내 하드웨어 스타트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브래디 포레스트는 “이번…

By
세계의 스타트업 킥스타터 덕분에 쏟아지는 하드웨어 혁신 스타트업

실리콘밸리의 반도체대기업에 다니던 권기태씨는 지난해 ‘인피니윙’이라는 하드웨어회사를 창업했다. 맥북에어를 연결해 쓰는 훌륭한 도킹스테이션제품을 만들어보고자하는 아이디어에서였다. 그런데 소프트웨어벤처와 달리 하드웨어벤처는 벤처캐피탈의 투자를 받기가 무척 어려웠다. 창업 아이디어를 단지 소프트웨어엔지니어의 역량으로 프로그래밍해서 만들어내는 소프트웨어벤처기업과 달리 하드웨어 벤처는 여러가지 장애물이 많기 때문이다. 제품이 완성되기 전에는 실물을 보기 어렵고,…

By
스타트업 가이드 프라이머 이택경 대표가 말하는 SW 개발자 이야기 (2)

프라이머 이택경 대표가 말하는 SW 개발자 이야기 (1) 3. 사회에서 SW개발이란 개인적으로 학창시절 아르바이트와 대학원때 프로젝트를 제외하면, 다음창업부터 본격 업무적으로 프로그래밍을 시작해 1999년에 프로그래밍은 중단했고 (간단한 스크립트 정도는 지금도 필요하면 가끔 하긴 하지만..), 그후 CTO로서 주로 기술전략과 정책 및 의사결정 그리고 개발자 조직관리등의 일을 주로했던…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