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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29CM, SBA 공공브랜드 ‘서울메이드’와 14개 서울 브랜드 소개한다

온라인 셀렉트숍 29CM(대표 윤자영)가 서울산업진흥원(SBA)의 공공브랜드 서울메이드와 함께 PT(온라인 프레젠테이션)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서울메이드는 ‘서울의 매력으로 전 세계와 소통한다’는 철학으로, 잠재력 있는 서울의 브랜드와 협업해 상품과 콘텐츠를 선보이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브랜드다. 이번 PT는 29CM가 공공기관과 함께한 두번 째 프로젝트로, 서울 소재의 독창적인 중소기업 브랜드를 발굴하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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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온라인 영상제작 솔루션 ‘비디오몬스터’, 후속투자유치

온라인 영상제작 솔루션 (주)비디오몬스터가 서울산업진흥원(이하 SBA)으로부터 후속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프리A시리즈 투자유치 약 한달여만에 서비스의 높은 기술력과 빠른 성장성을 인정받아 연이은 후속투자를 유치하게 되었다. SBA는 서울시 산하 중소기업 지원기관으로 민간투자기관으로부터 추천받은 우수창업기업을 선별하여 집중 육성하는 SBA 엑셀러레이팅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비디오몬스터는 웹(Web)과 앱(App)이 연동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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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중소 게임개발사 위한’2020 SBA 인디게임패스트트랙’ 참가기업 모집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는 인디게임 특화 종합 성장지원체계 ‘2020 제4회 SBA 인디게임 패스트트랙’의 참가기업을 오는 11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인디게임 패스트트랙’은 게임콘텐츠 진단을 통해 게임성이 우수한 인디게임 콘텐츠를 발굴하고, 개발 지원을 통한 우수작품의 안정적 시장진출과 출시 우수작의 글로벌 마케팅 지원을 통해 성공사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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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전문 인재 끌어들일 수 있는 창업 환경 만들어야”

[서울시창업지원정책, 전문가에게 묻다⑨] “전문 인재가 과감하게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환경 서울시가 만들어줘야 한다” 한정화 아산나눔재단 이사장은 “서울시가 스타트업과 손잡고 도시를 활성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서울시가 보유한 인프라를 활용하면 스타트업과 도시 생태계 모두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견해다. 한 이사장은 민간이 주도하고 공공이 뒷받침하는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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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생존 유지가 아닌 기업에 필요한 핀포인트 지원 필요”

[서울시창업지원정책, 전문가에게 묻다 ⑧] “확실히 바뀐 분위기를 체감한다” 목진건 스파크플러스 대표는 “2011년 창업을 했을 당시만 해도 창업 정책이 정부 주도로 이뤄졌다면 이제는 민간을 많이 믿어주는 분위기”라고 봤다. 창업 정책 기조가 민간이 주도하고 공공이 지원하는 방향으로 재편되면서 공공과 민간이 손잡고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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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소외된 분야에도 정부 지원 흘러들어가야”

[서울시창업지원정책, 전문가에게 묻다➆] “4차산업혁명 관련 분야가 아니라도 꾸준히 매출을 내고 있는 기업을 위한 지원이 늘어나면 좋겠다.” 제현주 옐로우독 대표는 “창업 지원을 통해 크게 성공한 기업을 키워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부에서 정책적 지원을 한다면 지속가능성을 가진 기업을 키워주는 일에도 집중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현재 정부 주도 스타트업 지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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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좀비 창업자 막으려면.. 선정 단계에서 기업가 정신 살펴야”

[서울시창업지원정책, 전문가에게 묻다➅] “선발 단계부터 창업 의지 갖춘 창업자 발굴해야” 제2 창업 붐 기조 아래 다양한 창업지원 정책이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고영하 한국엔젤투자협회장은 지원 정책의 과실만 취하는 ‘좀비 창업자’ 양산을 막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고 회장은 “기업가 정신없는 사람들이 선발된 후 지원금을 취하고 실패를 반복하고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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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이제는 수요자 중심으로 창업 교육 판 짤 때”

[서울시창업지원정책, 전문가에게 묻다➄] “멋있지 않은 것도 지원해줄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이민석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학장은 “공공은 민간이 잘 하고 있는 부분은 침범하지 않되 민간 차원에서 눈길을 두지 않는 영역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창업 교육 역시 상대적으로 소외되는 영역을 메워주는 것이 공공의 역할로 봤다. 이 학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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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글로벌 진출 지원 이렇게 해라

[서울시창업지원정책, 전문가에게 묻다④] “국내 스타트업이 글로벌 진출에 성공하려면 전략적 큐레이션이 필요하다.” 김유진 스파크랩 대표는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시도가 실패하는 이유는 현지의 상황과 동떨어진 진출 지원 방식 때문”이라고 말했다. 정부 차원에서 운영하는 글로벌 지원 사업은 많지만 이를 통해 현지 투자사의 투자금을 끌어낸 경우는 많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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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서울시가 스타트업 ‘만남의 장’ 만들어줘야”

[서울시창업지원정책, 전문가에게 묻다③]  “서울시가 만남의 장을 만들어 줘야해요.” 김종술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상무는 “서울시가 해줄 수 있는 최고의 창업지원 정책은 구성원들이 만날 수 있는 만남의 기회를 열어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만남의 성과는 당장은 계량화하기 어렵지만 만나는 자리가 없다면 어떤 결과도 얻을 수 없다는 설명이다. 김 상무는 “자체적으로 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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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초등학생부터 창업 교육 필요하다”

[서울시창업지원정책, 전문가에게 묻다②] “정부는 창업 공간과 창업 조기 교육에 집중된 지원을 하는 것이 옳다 .”김홍일 디캠프 센터장은 창업지원 공공기관의 역할로 이 두 가지를 꼽았다. 우리나라는 지난 몇 년간 정부 주도로 창업 생태계를 키워왔다. 덕분에 스타트업 위상은 빠르게 커졌고 1조 가치를 지닌 유니콘도 10개 이상 탄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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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글로벌 인재 끌어들일 정책 필요해”

[서울시창업지원정책, 전문가에게 묻다①] “글로벌 인재를 국내로 유입해 창업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김광현 창업진흥원 원장은 “한국에서 창업하는 것을 유도하는 정책이 이제는 더욱 활발하게 이뤄져야 할 때다”라고 강조했다. 한국 창업 생태계가 충분히 해외 인재를 끌어들일 수준으로 향상됐다는 설명이다. 김 원장은 “이를 위해 해외 우수한 인재가 국내에 들어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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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대기업 협력 통해 글로벌 진출 도울 것“

“각 국가별로 원하는 스타트업을 매칭해 준 것이 현지화 성공 요인.” 서울창업허브 글로벌 진출 파트 최수진 책임은 “국내에서 우수하다고 인정받는 팀을 해외로 진출 시킨 것이 아니라 해외에서 원하는 팀들을 선별해 맞춤형 지원으로 진출 확률을 높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서울시 산하 기관 SBA의 스타트업 지원 센터인 서울창업허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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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위클리 이벤트] SBA 인사 네트워크 세미나 HR TOK – 2020 HR 트렌드 외

이번 주에 추천하는 스타트업 관련 행사는 어떤 게 있을까? 맞춤형 행사지원 플랫폼 이벤터스가 벤처스퀘어와 손잡고 따끈따끈한 스타트업 추천 행사를 골라 소개한다. ◇[12월 17일 화요일] SBA 인사 네트워크 세미나 HR TOK – 2020 HR 트렌드=서울산업진흥원이 오는 17일 SBA 인사 네트워크 세미나 HR TOK을 SETEC SBA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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