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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전문 인재 끌어들일 수 있는 창업 환경 만들어야”

[서울시창업지원정책, 전문가에게 묻다⑨] “전문 인재가 과감하게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환경 서울시가 만들어줘야 한다” 한정화 아산나눔재단 이사장은 “서울시가 스타트업과 손잡고 도시를 활성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서울시가 보유한 인프라를 활용하면 스타트업과 도시 생태계 모두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견해다. 한 이사장은 민간이 주도하고 공공이 뒷받침하는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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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생존 유지가 아닌 기업에 필요한 핀포인트 지원 필요”

[서울시창업지원정책, 전문가에게 묻다 ⑧] “확실히 바뀐 분위기를 체감한다” 목진건 스파크플러스 대표는 “2011년 창업을 했을 당시만 해도 창업 정책이 정부 주도로 이뤄졌다면 이제는 민간을 많이 믿어주는 분위기”라고 봤다. 창업 정책 기조가 민간이 주도하고 공공이 지원하는 방향으로 재편되면서 공공과 민간이 손잡고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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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소외된 분야에도 정부 지원 흘러들어가야”

[서울시창업지원정책, 전문가에게 묻다➆] “4차산업혁명 관련 분야가 아니라도 꾸준히 매출을 내고 있는 기업을 위한 지원이 늘어나면 좋겠다.” 제현주 옐로우독 대표는 “창업 지원을 통해 크게 성공한 기업을 키워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부에서 정책적 지원을 한다면 지속가능성을 가진 기업을 키워주는 일에도 집중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현재 정부 주도 스타트업 지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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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좀비 창업자 막으려면.. 선정 단계에서 기업가 정신 살펴야”

[서울시창업지원정책, 전문가에게 묻다➅] “선발 단계부터 창업 의지 갖춘 창업자 발굴해야” 제2 창업 붐 기조 아래 다양한 창업지원 정책이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고영하 한국엔젤투자협회장은 지원 정책의 과실만 취하는 ‘좀비 창업자’ 양산을 막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고 회장은 “기업가 정신없는 사람들이 선발된 후 지원금을 취하고 실패를 반복하고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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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이제는 수요자 중심으로 창업 교육 판 짤 때”

[서울시창업지원정책, 전문가에게 묻다➄] “멋있지 않은 것도 지원해줄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이민석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학장은 “공공은 민간이 잘 하고 있는 부분은 침범하지 않되 민간 차원에서 눈길을 두지 않는 영역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창업 교육 역시 상대적으로 소외되는 영역을 메워주는 것이 공공의 역할로 봤다. 이 학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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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글로벌 진출 지원 이렇게 해라

[서울시창업지원정책, 전문가에게 묻다④] “국내 스타트업이 글로벌 진출에 성공하려면 전략적 큐레이션이 필요하다.” 김유진 스파크랩 대표는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시도가 실패하는 이유는 현지의 상황과 동떨어진 진출 지원 방식 때문”이라고 말했다. 정부 차원에서 운영하는 글로벌 지원 사업은 많지만 이를 통해 현지 투자사의 투자금을 끌어낸 경우는 많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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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서울시가 스타트업 ‘만남의 장’ 만들어줘야”

[서울시창업지원정책, 전문가에게 묻다③]  “서울시가 만남의 장을 만들어 줘야해요.” 김종술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상무는 “서울시가 해줄 수 있는 최고의 창업지원 정책은 구성원들이 만날 수 있는 만남의 기회를 열어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만남의 성과는 당장은 계량화하기 어렵지만 만나는 자리가 없다면 어떤 결과도 얻을 수 없다는 설명이다. 김 상무는 “자체적으로 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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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초등학생부터 창업 교육 필요하다”

[서울시창업지원정책, 전문가에게 묻다②] “정부는 창업 공간과 창업 조기 교육에 집중된 지원을 하는 것이 옳다 .”김홍일 디캠프 센터장은 창업지원 공공기관의 역할로 이 두 가지를 꼽았다. 우리나라는 지난 몇 년간 정부 주도로 창업 생태계를 키워왔다. 덕분에 스타트업 위상은 빠르게 커졌고 1조 가치를 지닌 유니콘도 10개 이상 탄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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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글로벌 인재 끌어들일 정책 필요해”

[서울시창업지원정책, 전문가에게 묻다①] “글로벌 인재를 국내로 유입해 창업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김광현 창업진흥원 원장은 “한국에서 창업하는 것을 유도하는 정책이 이제는 더욱 활발하게 이뤄져야 할 때다”라고 강조했다. 한국 창업 생태계가 충분히 해외 인재를 끌어들일 수준으로 향상됐다는 설명이다. 김 원장은 “이를 위해 해외 우수한 인재가 국내에 들어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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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대기업 협력 통해 글로벌 진출 도울 것“

“각 국가별로 원하는 스타트업을 매칭해 준 것이 현지화 성공 요인.” 서울창업허브 글로벌 진출 파트 최수진 책임은 “국내에서 우수하다고 인정받는 팀을 해외로 진출 시킨 것이 아니라 해외에서 원하는 팀들을 선별해 맞춤형 지원으로 진출 확률을 높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서울시 산하 기관 SBA의 스타트업 지원 센터인 서울창업허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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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위클리 이벤트] SBA 인사 네트워크 세미나 HR TOK – 2020 HR 트렌드 외

이번 주에 추천하는 스타트업 관련 행사는 어떤 게 있을까? 맞춤형 행사지원 플랫폼 이벤터스가 벤처스퀘어와 손잡고 따끈따끈한 스타트업 추천 행사를 골라 소개한다. ◇[12월 17일 화요일] SBA 인사 네트워크 세미나 HR TOK – 2020 HR 트렌드=서울산업진흥원이 오는 17일 SBA 인사 네트워크 세미나 HR TOK을 SETEC SBA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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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서울창업허브, 중국 심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서울산업진흥원(SBA)이 중국 진출을 희망하는 제조업 기반 스타트업을 31일까지 모집한다. 서울창업허브와 잉딴-린드먼코리아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국내 스타트업의 성공적인 중국 진출을 위해 마련됐다. 선발 스타트업은 중국 광동성 심천 현지에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참가하며 AI 네트워크 연계망 구축, 사업 역량 강화 지원이 이뤄진다. 프로그램 기간 동안 참가자는 심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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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인재 채용·유지 모두 잘하려면? “브랜딩부터 다시”

‘War for Talent’라는 말이 있다. 채용 프로세스 과정에서 구직자가 회사를 찾고 어필하는 대신 이제는 기업이 직접 필요한 인재를 찾아 경쟁해야 한다는 뜻이다. 또 이는 인재 채용에 드는 비용뿐 아니라 회사가 필요로 하는 핵심 역량을 갖춘 인재, 가치에 맞는 인재를 구하지 못하는 비용을 간과할 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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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지리산에서 태동한 크몽.. 프리랜서 마켓의 의미

모든 것을 정리하고 지리산 본가로 돌아갔다. 6개월 만에 대박을 내겠다는 생각은 내려놓은 상태였다. 박현호 크몽 대표의 이야기다. 박 대표는 빠르게 성공하기 위해 마케팅에 돈을 쏟아 부었던 이전과는 접근 방식부터 달리했다. “사람들이 필요한 걸 만들어보자” 비가 오면 찻길이 막히고 눈이 오면 고립되는 지리산에 1년 간 개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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