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트업 서비스로 준비하는 여행

    1년의 반이 흘렀다. 무상히도 흐르는 시간을 잘도 걸어왔다. 반을 돌아온 지금, 다시 반년을 보내야 하는 여정이 남아있다. 그래서 떠난다. 기다리고 아 기다리던 ...

  • 루이까또즈가 말하는 ‘패션테크의 길’

    “유행에 민감하지만 변화에는 둔감하다. 노동집약적 산업이자 아직까지는 데이터보다는 개인의 감에 우선하고 있다.” 신유철 루이까또즈 마케팅 부문장이 현재 패션업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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