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문화가 변하고 있다! (4)] 꿈을 굽는 가게, 와플스토어
기업 문화 변화의 중심에 있는 벤처기업, [기업 문화가 변하고 있다!] 세 번째 스타트업은 꿈을 굽는 가게, 와플스토어 입니다.
평범한 직장인들이 사내 프로젝트 팀으로 시작한 와플스토어는 ‘해야 하는 일’ 대신 ‘하고 싶은 일’을 찾아서 도전하는 벤처기업인데요. 와플스토어는 ‘하고 싶은 일’을 ‘꿈을 굽는다(we bake dreams)’는 슬로건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와플스토어가 굽는 꿈은 작게는 팀의 모든 멤버들 또한 회사를 통해 스스로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환경적 토대를 마련하는 것이고, 크게는 모든 사람들이 스스로의 꿈을 실현하며 살아가는 세상이 되는 것인데요. 산업의 경계에 얽매이지 않으며 최고의 사용자 가치를 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지금도 꿈을 굽고 있는 와플스토어의 문화 속으로 들어가보겠습니다.
와플스토어가 굽는 꿈
와플스토어의 메인 서비스인 플레이스탭은 위치 기반의 소셜 게임인데요. 자주 가는 장소에서 퀘스트를 수행하고, 포인트와 배지는 물론, 특별한 선물까지 챙겨 받을 수 있는 플레이스탭 먼저, 체크인하고 가시죠!
이런 게임을 만드는 회사의 사무실이 어떨지 궁금하시죠? 어떤 재미와 어떤 선물이 있는 곳인지, 그리고 사무실에서의 퀘스트와 배지는 무엇인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첫 번째 퀘스트는 최적의 환경에서 즐겁게 하는 ‘일’인데요! 멤버들이 엉덩이 뗄 시간도 없이 일하는 워커홀릭이 되가는 걸 걱정하는 와플스토어가 제공하는 기본적인 최적의 환경은 “iMac 또는 Macbook Air 중 선택 지급, HermanMiller Aeron Chair 지급, Wacom Intuos 4 지급(일러스트레이터)” 입니다. 저런 의자라면 정말 엉덩이 떼고 싶지 않을 것 같죠? ^^
열심히 일하는 멤버들을 위해 제공되는 선물은 바로 와플과 커피! 사내에 비치된 네스프레소 머신과 와플 베이커로 언제든 따뜻한 커피와 와플을 먹을 수 있답니다.

와플스토어 조지훈 대표의 트위터
그리고 플레이룸에서 짧은 낮잠과 독서, 게임으로 언제든 업무 중 리프레시가 가능합니다. 요즘은 런치타임에 도시락 까먹는 재미도 쏠쏠하다고 하는데요. 도심 속 놀이터에서의 휴식과 런치타임은 빌딩숲이 직장인 사람이라면 한번쯤 꿈 꿔본 이상적인 직장의 모습, 아닐까요? ^^
플레이룸 앞의 이미지 월인데요. 이곳엔 와플스토어 멤버들이 꿈꾸는 세상을 그려 넣었습니다. 와플스토어는 꿈을 굽기만 하는게 아니라 실현시켜주는 곳입니다.

와플스토어가
찾는 인연
우대 사항
안드로이드 클라이언트 개발자 0명
제휴 영업 담당자 0명
홍보 및 마케팅 담당자 0명
와플스토어가 드릴 수 있는 기회
와플스토어의 멤버가 되면 새로운 프로젝트를 제안하거나 원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고, 그에 필요한 모든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와플스토어의 모든 제품과 서비스를 자신과 함께한 멤버들의 이름으로 내어놓을 수 있습니다. 와플스토어에서는 멤버 스스로의 선택에 따라 기획, 디자인, 개발의 모든 업무를 함께 경험할 수 있으며, 모바일과 웹 서비스 개발, 그리고 디자인의 최고 경험자들과 함께 일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