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잡스를 만나본 일반인들의 7가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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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been just a little over a year since Steve Jobs passed away. And while his legacy lives on through Apple products, stories about the man himself also continue to be shared.
스티브 잡스가 세상을 뜬지 일 년 남짓 되었습니다. 그의 유산은 애플 제품을 통해 남아있고, 잡스에 관한 이야기들도 역시 계속 회자되고 있습니다.

In fact, 2012’s most popular question on the ask-and-answer site Quora was, “What are the best stories about people randomly meeting Steve Jobs?” Answers to this question offer up a few life lessons from the man in the black turtleneck.
사실, 질문/답변 사이트인 쿼라(quora.com)의 2012년 가장 인기 있었던 질문은 “스티브 잡스를 만난 일반인들의 재미있는 얘기는 무엇이 있나요?” 였습니다. 이 질문에 답들은 검은 목폴라 티셔츠를 즐겨 입던 한 사나이의 몇 가지 인생교훈을 전해줍니다.

1. Help strangers, to the extent you can
1. 모르는 사람에게 도움을 주라, 할 수 있는만큼.

The top answer came from Tim Smith, a principal at Applied Design Group. Smith owned an old British Sunbeam sports car that broke down and rolled to a stop in front of the Jobs’ house one evening. With the car hood up, Smith was about to walk to his girlfriend’s house to call AAA, when Jobs and his wife came out. They offered to call a friend who was a Sunbeam aficionado. Arriving dressed in black tie, the friend began tinkering under the hood, with Jobs behind the wheel to start the engine on cue. Nothing. “Electrical,” the friend said. “Piece of shit,” Jobs said. Smith was invited in to call AAA.
어플라이드 디자인 그룹에 이사인 팀 스미스의 답이 최고로 뽑혔습니다. 스미스씨는 어느날 저녁, 그의 낡은 영국 선빔 스포츠카가 고장나서 잡스의 집 앞에 멈춰 서게 되었습니다.차 보닛을 열고 여자친구 집에 가서 보험회사에 전화하려던 찰나에 잡스와 부인이 밖으로 나왔습니다. 잡스 부부는 선빔 마니아인 친구에게 전화해 주겠다고 했습니다. 검은 낵타이를 매고 나타난 친구는 보닛 안을 만지작 거리더니 잡스에게 시동을 걸어보라고 신호를 주었습니다. “전기 문제는 아닌것같아” 친구가 말했습니다. “후졌구만” 잡스가 말했습니다. 스미스씨는 잡스집에서 보험회사에 전화 했습니다.

2. Admit your mistakes
2. 실수를 인정하라

Michel Smith wrote that he sent an “impassioned” email to Steve Jobs when Jobs was considering returning to Apple to help the struggling company. “Please,” I implored him, “don’t come back to Apple. You’ll ruin it.” Jobs wrote back, saying he wanted to save the company, and then made one request of Smith: “You may be right. But if I succeed, remember to look in the mirror and call yourself an asshole for me.”
마이클 스미스씨는 잡스가 어려움을 겪고있는 애플을 돕기 위해 회사로 돌아오려고 할 때 “간곡한” 이메일을 보냈습니다. “제발 애플로 돌아가지 마세요. 회사를 망칠 거에요” 잡스는 답장을 보내 그가 회사를 구하고 싶다고 말하고, 한가지 요청을 했습니다. “어쩌면 당신말이 맞을지도 몰라요. 하지만 만약 제가 성공한다면 거울 앞에 서서 자신을 ‘멍청이’라고 한번 불러주세요”

“Consider it done, Steve,” Smith wrote. “I could not have been more mistaken.”
“했어요, 스티브”(거울 앞에 서서 멍청이라고 했어요) “이건 정말 큰 제 실수였어요”

3. Remember names
3. 이름을 기억하라

Ryan McGeehan, head of security at Facebook, ran into Jobs at a local Whole Foods. Jobs tapped McGeehan on the shoulder and asked about the lemonade in his cart. After chatting for about 5 minutes, they ran out of conversation. McGeehan told Jobs it was nice to meet him. “He remembered my name and said ‘bye,'” McGeehan wrote. “Then I told EVERYONE.”
페이스북 보안 책임자 라이언 맥기한씨는 홀푸드 슈퍼마켓에서 우연히 잡스와 마주쳤습니다. 잡스가 맥기한 씨의 어깨를 치며 그의 쇼핑 카트에 있는 레몬에이드에 대해 물어보았습니다. 한 5분정도 얘기를 나눈후, 대화를 마쳤습니다. 맥기한씨가 잡스에게 만나서 반가웠다고 말하자 잡스는 그의 이름을 기억하며 “잘가요 맥기한씨”라고 말했습니다. “전 물론 만나는 사람마다 자랑했죠.”

4. Geeks are sexy
4. 긱은 섹시하다.

In June of 2010, Chaitanya Pandit, an appdeveloper in India, was working late at a cafe testing his app on an iPad. A nearby girl was impressed that Pandit not only had the device (not yet launched in India), but could also write an app for it.
2010년 6월 인도의 앱 개발자 챠이탄야 판딧씨는 카페에서 늦게까지 그의 아이패드 앱을 테스트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근처에 있던 여성이 판딧씨가 아이패드를 가지고 있을뿐아니라 (아직 인도에 출시되기전) 앱도 만들 수 있다는 사실에 크게 감동받았습니다.

Pandit wrote an email to Jobs telling him about the encounter. It appeared on the screen at Apple’s Worldwide Developer Conference a few days later, where Jobs said, “It [the iPad]is magical. I know it because I got this email: ‘I was sitting in a café with my iPad, and it got a girl interested in me!’ So there’s proof.”
판딧은 잡스에게 이 사실을 이메일로 알려주었고, 몇일뒤 그 메일이 애플 개발자 컨퍼런스 스크린에 나왔습니다. 잡스는 “아이패드는 마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이 메일을 받았기 때문에 잘 알고 있습니다.이게 바로 증거죠: 전 아이패드를 가지고 카페에 앉아있자 여성의 관심을 끌게 되었습니다’

5. Be a gentleman
5. 젠틀하게 행동하라

Maryam Qudus was hired as an intern for Apple in 2010. On her first day of training, she was told that if she ran into Steve Jobs at Caffe Mac’s, the staff restaurant, to “not freak out and just leave him alone.”
마리암 쿼더스씨는 2010년에 애플 인턴으로 취직 했습니다. 교육 첫 날, 그녀는 직원 식당인 맥 카페에서 스티브 잡스를 우연히 만나더라도, 놀라지 말고 귀찮게 하지도 말라고 교육 받았습니다.

She got her food and headed toward the door, which was being held open by Steve Jobs.
그녀는 음식을 담아 문쪽으로 걸어갔습니다. 그때 스티브 잡스가 문을 열어 주었습니다.

“I tried holding on to the door to let him and the people behind me pass,” Qudus wrote. “But he continued to hold on to the door and, like a kind gentleman, said, ‘No, after you,’ and then smiled at me. Best first day of work ever.”
“제가 잡스와 그뒤에 사람들이 지나갈 수 있도록 문을 잡고 있으려고 했어요” 라고 쿼더스는 적었습니다. “하지만 잡스는 젠틀하게 문을 잡고 있으면서 ‘먼저 가세요’하고 웃었습니다. 최고의 첫 출근 이었어요.”

6. Don’t be afraid to get your hands dirty
6. 힘든일도 주저하지마라

Steve Bell met Jobs at an unusual location in Palo Alto, the city dump. Bell and his wife were there to get some free compost for their garden and saw they weren’t the only gardeners shoveling manure that day. After he and his wife had loaded the back of their Honda SUV with manure, they noticed Steve Jobs shoveling his own free load of manure into his vehicle as well.
스티브 벨씨는 좀 의외의 곳에서 잡스를 만났습니다. 팔로알토(잡스의 집이 있는도시) 쓰래기장. 벨씨와 그의 부인은 마당에서 쓸 공짜 퇴비를 좀 푸러 갔었고, 그곳에 잡스도 와 있었습니다. 부부가 혼다 SUV 트렁크에 비료를 싣고 난후, 잡스씨도 직접 공짜 비료를 그의 차에 퍼 넣고 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7. We’re all human
7. 그도 인간이다

Mark Hull, creator of the Paranoid Android app, noticed a funny thing about Steve Jobs’ car when it was parked at the local Whole Foods. Jobs left his gas cap dangling on several occasions.
파라노이드 안드로이드 앱을 만든 마크 헐씨는 동내 홀푸드 슈퍼마켓에 주차된 스티브 잡스의 차에 재미있는 것을 발견 했습니다. 잡스 차의 주유구 뚜껑이 몇번이나 열린채 덜렁거리고 있었습니다.

“Loved it. Not because it had some profound effect on me,” Hull wrote. “But just because it showed me we’re all human, even the brightest of us all.”
“기분이 좋았어요. 뭔가 나한테 큰 영향을 끼쳐서라기 보다는, 아무리 똑똑한 사람이라도 결국 우린 다 인간이다 라는 사실을 보여줬기 때문이죠.”

글 : Looah.com
출처 : http://bit.ly/V9MIx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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