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차 창조경제연구회 공개 포럼,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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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창조경제연구회(이사장 이민화, 02-577-8301)에서는 ‘응답하라! 기업가정신’ 이라는 주제로 12월 17일(화) 오후 2시 선릉역 디캠프에서 공개포럼을 개최했다.

이 포럼에서는 이민화 창조경제연구회 이사장의 “기업가정신 교육 혁신”과 이영달 교수의 “대학 기업가정신 교육”에 대한 발제에 이어 양태용 KAIST 기업가정신센터 소장의 사회로 안철수 국회의원, 정종철 교육부 정책기획관, 백운만 중기청 창업벤처국장, 박광회 소호진흥협회장, 이나리 은행권청년창업재단 기업가정신센터장이 청중들과 심층 토론을 진행했다.

창조경제연구회의 이민화 이사장은 “기업가정신 교육 혁신”이라는 주제 발표에서 전 세계가 치열한 기업가정신 교육 경쟁에 돌입했고, 청소년에 대한 기업가정신 교육을 통하여 도전적 문화를 확산하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국가적 성장을 도모하고 있는 세계 각국의 노력에 대해 강조했다. 창조경제 구현의 근본적인 동력은 기업가정신이 충만한 청년들의 육성에 달려있다는 점에서 기업가정신 교육체계의 혁신이 필요한 것이다.

2006년 오슬로 아젠다에서 EU 국가들에 정규 교과에서 기업가정신 교육을 하라는 권고 이후 EU 국가의 2/3을 포함하여 핀란드, 덴마크, 스웨덴 등 세계 경쟁력 최상위 국가들이 초등학교부터 기업가정신 교육을 의무화 하고 있는 등 세계 각국이 기업가정신 교육에 힘쓰고 있다. 미국 아리조나 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기업가정신 교육을 받은 학생들의 창업율이 3배이상 높은 것은 물론, 창업을 하지 않더라도 기업가정신 교육을 받은 학생들의 연 수입이 27%나 높았다.

이러한 국제적 경향 하에서 제대로 방향조차 잡지 못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초중고에서의 기업가정신 교육 현황과 창업 교육에만 치중하고 있는 대학의 문제점을 짚어보고 새로운 기업가정신 교육의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기존의 기업가정신이 기회의 발견과 가치의 창출에만 중점을 두고 있는 문제점을 밝히고, 지속적인 사회적 가치의 창출과 창출된 가치의 사회적 선순환을 통해 다시 혁신을 이끌어 내는 선순환 기업가정신이라는 새로운 대안을 제안했다.

창조경제연구회는 지난 9월부터 매달 창조경제 구현을 위한 정책 포럼(1차: 창업자 연대보증과 국가 편익, 2차: 상생형 M&A와 혁신거래소, 3차: 정부3.0과 스마트 직접민주제)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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