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데이팅, 낮과 밤에 따라 유저인터페이스(UI와UX)디자인이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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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개발사 레드스트랩(대표 김진욱)은 11월 6일 소셜데이팅 서비스 캠퍼스팅을 오픈베타를 거쳐 정식 론칭한다고 밝혔다.

소셜데이팅 서비스 캠퍼스팅은 낮과 밤 4개씩 총 8개로 취향을 나눈 건물에서 각자가 원하는 이상형의 상대를 찾고 데이트 상대를 소개 받을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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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어플리케이션으로는 드물게 타임플로어 방식을 적용하여 낮 시간과 밤 시간의 유저인터페이스(UIUX)디자인이 달라지며이상형을 찾는 컨셉도 달라진다.

캠퍼스팅은 2030세대를 중심 고객군으로 보고 있어, 젊은 감각이 뭍어나는 태평양처럼 넓은 어깨’, ‘탄탄하고 억센 엉덩이’, ‘돌아보게 만드는 뒷태등의 개성있는 표현방식으로 주요 타겟고객층에 어필하고 있는 부분도 눈에 들어온다.

레드스트랩 김진욱대표는 “ 2030을 타겟으로 한 만큼 젊은 느낌으로 고객에게 다가가기 위하여 개발 단계부터 노력하여 왔으며타 매칭 어플과는 달리 단순 매칭되어 비용을 발생시키는 구조가 아닌마음이 통하는 단계인 (마음)’이라는 제도를 두어 수익성 보다는 이용 고객에 실제 매칭에 주안을 두어 서비스를 준비하였다.” 고 말했다.

인턴 김혜미 hyemi@venturesquar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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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스타트업의 마케팅 및 브랜딩 전략에 관심이 많아요. 일본의 스타트업 소개 및 국내의 컨텐츠를 일본에 소개하는 업무를 맡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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