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커스빌, 중학교 맞춤 교육 설명회 개최한다

 

메이커스빌은 중학교 진로과목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한 2016년 자유학기제 맞춤식 창의융합교육 설명회를 강남구 역삼동 팁스타운에서 오는 28일 오후 2시에 진행한다.

▲ 3D 프린팅 수업 모습

학생들이 차세대 미래기술로 각광받는 3D프린터를 경험하고 창의적인 메이커 활동을 해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메이커스빌은 총 30시간 네가지 테마(3D프린팅, 창업, 코딩 및 아두이노, 영어피칭)로 구성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는 진로상담교사뿐만 아니라 기술교육에 관심 있는 학부모나 교사라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 3D 스캐너 체험 모습

지난 9월부터 서울에 소재한 중학교들을 대상으로 3D프린팅 및 창업교육을 꾸준히 진행해온 메이커스빌은 중소기업청 지정 시제품제작소로 일반인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중학교 학생들에게 3D프린터 교육 및 창업, 코딩 및 아두이노 교육을 꾸준하게 실시해왔다.

▲ 3D 모델링 수업 모습

메이커스빌은 실내에 비치된 총 24대의 교육용 3D프린터를 활용하여 3D프린터의 원리를 가르치고, 학생들이 3D모델링 소프트웨어를 배워 자신의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표현하고 실제 제품으로 출력해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모의창업활동과 피칭시간도 준비되어 있어 기업가정신 함양에도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다. 강사 대 학생의 비율을 1:3으로 유지하여 높은 수업의 질을 제공하고, 사전경험이나 지식 없이도 단기간 안에 최대한 효과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하여 많은 중학교들이 정기적으로 방문하고 있다.

▲ 피칭 및 모의창업 활동 시간

이번 설명회는 진로상담교사뿐만 아니라 기술교육에 관심 있는 학부모나 교사라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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