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이런 풍문, 한번쯤은 들어봤다?

창업을 꿈꾸고 있지만 언제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다. 일단 시작은 했지만 앞길이 막막하다. 여기저기 들려오는 풍문은 선택의 순간 발목을 잡는다. ‘정말 이렇게 해도 되는걸까?’

창업이란 망망대해에 이제 막 들어온 이들을 위해 선배 창업자가 나섰다. 예비창업자와 초기창업자를 위한 ‘무근본 스타트업 라이브쇼-내가쏜다(이하 ‘내가쏜다’)’다. 내가쏜다는 먼저 스타트업을 시작한 선배 스타트업가 창업 단계별 노하우를 공유하고 스타트업에 떠도는 풍문에 대해 이야기한다.

첫 화는 입주 공간 편이다. 박승곤 볼레디 대표와 이정훈 12에디션 대표가 출연했다. 입주공간을 선택하는 기준부터 입주 공간 특징, 보육기관 입주를 위한 팁, 스타트업에 발을 딛고 듣게 된 풍문은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창업의 끝은 치킨집 개업이다?” 초기창업자 편에는 황상철 에스프레소북 대표와 이재준 비주얼 공동창업자가 출연했다. 대기업 퇴사 후 스타트업을 시작한 황 대표와 보석업계를 제대로 노린 청년들이 모인 비주얼 팀. 이들이 말하는 창업에 대한 풍문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타트업을 시작하기까지의 여정은 영상에서 확인가능하다.

http://https://youtu.be/-6U9SxCcIGo

“망할 때 제대로 망해야 한다“ 재도전 스타트업 편에 출연한 송철호 싱크스페이스 대표와 이상민 위드마인드 매니저가 입을 모았다. 실패를 딛고 다시 도전한 두 스타트업, 이들이 말하는 재도전 풍문은 뭘까. 실패를 벗 삼아 한 걸음씩 나아가는 모든 재도전 스타트업을 위한 이야기,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https://youtu.be/-iECkrsd3Uo

“여성 창업자의 강점은 OOO이다?” 여성 창업자 편에는 박민경 홀라컴퍼니 대표와 조은별 바벨탑 대표, 박상원 주식회사 삼공일 대표가 출연했다. 창업자 10명 중 한 명꼴로 존재한다는 여성창업자는 스타트업에서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을까. 여성 창업자를 둘러싼 스타트업 풍문과 스타트업 이야기, 영상에 담겨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지원으로 제작된 스빠TV는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목적으로 창업에 대한 국민적 참여를 유도하고 창업 문화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창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도록 웹드라마, 토크쇼, 웹툰, 다큐멘터리 등의 다양한 포맷으로 구성됐다.

내가쏜다는 입주공간, 초기창업자, 재도전 창업자, 여성창업자, 여행스타트업, 에듀테크, 소셜벤처, 인공지능, 핀테크, 크라우드펀딩 총 10편으로 구성됐다. 각 사업단계, 분야별 팁은 물론 풍문으로 들은 스타트업 소식과 성공 레시피가 소개된다. 실시간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된 내가쏜다는 예비창업자와 스타트업이 댓글로 방송에 참여하며 창업을 주제로 소통을 나눴다. 방송에 참여한 스타트업에는 간식 상품권이 주어졌다. 스빠TV에 소개된 콘텐츠는 유튜브와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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