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그, 국내 액티비티 예약 앱 첫 100만 다운로드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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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그가 국내 여행 액티비티 예약 서비스 중 최초로 다운로드 수 100만 건을 돌파했다.

2016년 5월 와그트래블이 처음 선보인 와그는 전 세계 124개 도시의 1만 1000개 이상의 여행지의 입장권, 현지 체험 및 액티비티, 교통편과 투어 등을 예약할 수 있는 앱이다. 액티비티 예약에서 나아가 매거진을 통한 여행정보 제공, 여행자 위치정보를 기반으로 한 주변의 다양한 활동도 추천하고 있다.

최근에는 국내 호텔 레스토랑은 물론 도쿄의 미슐랭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 예약, 홍콩 로컬 맛집 예약 등 F&B 영역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전 세계 렌터카를 비롯해 뷰티까지 영역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선우윤 와그트래블 대표는 “와그로 인해 자유여행자들이 편리하게 현지에서 무엇을 할 지 결정하고 있다”며 “이곳 저곳에서 입장권을 예약하고 투어를 예약하고 하는 번거로움 없이 와그 모바일 앱 하나로 액티비티부터 교통, 맛집 예약까지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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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화 기자
/ lee99@venturesquare.net

스타트업들과 함께 걷고, 뛰고, 부비며 이 세상에 필요한 다양한 가치를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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