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부품 거래플랫폼 파츠고 “정식 서비스 시작”

파츠고가 10월 1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파츠고는 전자부품 거래 매칭 플랫폼이다. 그간 오프라인 위주로 이뤄지던 전자 부품 거래를 온라인으로 이어주는 것. 일일이 전화나 이메일로 재고 여부나 견적을 문의하던 요청을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확인하고 원활하게 구매할 수 있게 해준다. 견적 비교 뿐 아니라 부품과 브랜드, 판매점 같은 정보를 한 번에 검색할 수 있다.

파츠고 측은 이번 정식 서비스 이후에도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매칭 알고리즘을 개발하는 한편 기존 오프라인 유통사를 온라인으로 끌어들이기 이한 실재고기반 오픈마켓 같은 서비스를 추가로 열겠다고 밝혔다.

이종철 파츠고 대표는 “베타서비스 2개월간 파트너와 이용자 의견을 반영, 정식 서비스를 오픈하게 됐다”면서 “데이터와 기술 혁신을 기반으로 전자부품 산업 매치메이커로 발돋움하겠다”고 밝혔다. 파츠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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