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만 고객사 넘은 캐시노트 “경영관리 확대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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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용데이터가 캐시노트를 도입한 사업장이 15만 개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올해 새로 도입한 곳만 12만 개에 이른다는 설명.

캐시노트는 2017년 첫해 고객사 3만 개를 확보했고 재방문 고객 관리와 세금계산서 매입 관리, 리뷰 관리 등 기능을 늘리면서 1년 8개월 만에 15만 개 사업장을 확보했다. 12월 한 달 유입 고객사만 2만 개다.

캐시노트 고객사의 사업주는 30대가 45%, 40대 29%, 50대와 20대가 각각 11%, 60대 이상 4% 순을 나타냈다. 앱 설치 없이 카카오톡으로 이용할 수 있어 모든 연령대에 폭넓게 보급됐다는 분석이다.

캐시노트 사업장 매출은 월 4조 원, 누적 35조 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외식업종 점유율이 높아 전국 음식점 5개 중 1개는 캐시노트를 거의 매일 쓴다.

한국신용데이터는 내년 상반기 중 금융기관과 손잡고 결제 내역 기반 마케팅, 비대면 자금 조달 상품 등 서비스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김동호 한국신용데이터 대표는 “새해에는 사업자의 더 많은 문제를 해결하는 경영 관리 서비스로 발돋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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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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