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용품 성분 분석 서비스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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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유비가 0-6세 영유아용품 성분 분석 서비스인 베럽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베럽은 4만 5,000여 개 데이터를 바탕으로 영유아가 먹는 제품 속 모든 성분에 대한 위험도, 역할과 엄마가 궁금해 할 정보를 찾아보기 쉽게 제공한다. 회사 측은 또 내년 2월에는 아이 개개인의 체질에 맞는 맞춤 추천 서비스도 추가할 계획이다.

허윤길 마유비 대표는 “육아맘이 아이 제품 구매에 쏟는 시간을 절약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개발하게 됐다”면서 “단순 편리함을 추구하는데 그치지 않고 유해 성분으로 인해 고통 받는 가정이 더 이상 생겨나지 않았으면 한다”고 밝혔다. 베럽은 12월초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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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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