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비티 플랫폼 프립, 60억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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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 액티비티 플랫폼 프립(Frip)을 운영하는 프렌트립이 6개 투자사로부터 60억원을 추가 투자 유치했다. 이번 투자로 프렌트립의 누적 투자금액은 100억을 돌파했다. 프렌트립은 2013년 여가와 여행 문화를 혁신해 현대인들의 삶에 생기와 활력을 주고자 창립한 스타트업으로, 지난 2016년 3월 앱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출시한 이후 누구나 호스트가 될 수 있는 국내 유일 호스트 기반의 액티비티 플랫폼으로 빠르게 시장에 안착했다.

이번 투자는 TS인베스트먼트, 우리은행, 에셋플러스, 나이스에프앤아이 4개 투자사와 기존 투자사였던 야놀자, 디쓰리쥬빌리파트너스가 참여했으며 프렌트립이 발행한 상환전환우선주(RCPS)를 인수하는 구조로 이루어졌다. 프렌트립은 이번 60억원 규모 시리즈B 투자를 통해 고객관리 시스템 개발, 핵심 인력 충원, 온∙오프라인 마케팅 등 프립 서비스의 성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추가 투자를 주도한 김정수 TS인베스트먼트 이사는 “여가 액티비티 시장의 확대가 명확한 상황 속, 호스트를 기반으로 새로운 상품이 무궁무진하게 개발될 수 있는 프립의 비즈니스 모델은 타사가 넘볼 수 없는 확실한 메리트”라며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 여가 액티비티 시장의 질적∙양적인 성장을 선도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임수열 프렌트립 대표는 “코로나19의 유행으로 외부활동이 많이 위축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작년부터 준비한 여가 라이프스타일 서비스로의 확장이 효과를 보고 있다”며 “금번 투자를 기반으로 호스트의 서비스 경험 개선과 유저들의 관심사 기반 네트워킹 강화에 집중해 압도적인 성장을 보여주는 라이프스타일 서비스 플랫폼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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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승호 기자
/ choos3@venturesquare.net

그 누구보다 스타트업 전문가이고 싶은 스타트업 꿈나무. 캐나다 McMaster Univ에서 경영학을 전공했고, 경제지, 영자지를 거쳐 벤처스퀘어에서 5년째 스타트업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스타트업을 만났을 때 가장 설렙니다. 스타트업에게 유용한 기사를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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