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몽, 프리랜서 전문가 양성 서비스 ‘소셜살롱’ 오픈

프리랜서 마켓을 운영 중인 (주)크몽(대표 박현호)이 프리랜서, N잡러들을 대상으로 마케팅, 기획, 법률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의 강연을 중심으로 구성된 패키지 프로그램인 ‘프리랜서 소설살롱’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크몽의 프리랜서 소셜살롱은 3년 이내 활동 중인 프리랜서라면 꼭 알아야 할 ▲퍼스널 브랜딩 ▲고객관리와 마케팅전략 ▲법률 기초 상식 ▲건강한 마인드셋 등 4가지 주제로 4달간 월 1회 유튜브 크몽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브랜드 스토리 개발 전문 그룹 필로스토리의 ‘퍼스널브랜딩’ 강연을 처음 시작으로 퍼포먼스 마케팅 전문가 DT와 프리랜서 법률을 위해 이주한 변호사 등이 순차적으로 각 세션의 살롱리더로 참여한다. 모든 세션은 강의 요약본과 함께 참가자 전원에게 세션별로 전문가가 직접 준비한 브랜딩, 업무 운영 등의 각종 지침서를 비롯해 프리랜서 표준 계약서 양식 등이 제공된다.

크몽은 지난 1년간 프리랜서 소셜살롱을 시범적으로 운영하며 프리랜서들의 성장을 도왔다. 현재까지 각분야 전문직, 디자이너, 마케터 등 베테랑 전문가들이 참여해 각종 브랜딩, 영상촬영, 전자책 제작, 세무를 포함한 각종 운영 노하우 등을 전수해 왔다.

프리랜서 소셜살롱의 참여를 희망하는 고객은 크몽 공식 웹사이트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크몽은 오는 10월부터 프리랜서 소셜살롱을 콘텐츠 구독형으로 모델을 확장하고 전문성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크몽 박현호 대표는 “국내 프리랜서 시장을 확대하고 활성화 시키기 위해 크몽이 잘 할 수 있는 양질의 콘텐츠들을 개발하고 선보여 나갈 것”이라며 “프리랜서 소설살롱 운영을 필두로 프리랜서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방법도 계속 모색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크몽은 디자인, IT・프로그래밍, 영상・편집, 마케팅, 법률・세무, 레슨・실무교육, 주문제작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입점해 활동하고 있으며 개인이나 단발성 연결은 물론 기업을 대상으로한 중개서비스로 확장하는 등 국내 최대 프리랜서 마켓 플랫폼으로 자리매김 중이다.

 

관련 기사 더 보기


%d bloggers like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