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진원, ‘KNock 2021 제2차 데모데이’ 개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이 주관하며, 한국벤처투자가 후원하는 국내 유망 콘텐츠 기업의 투자유치 행사인 ‘콘텐츠 피칭플랫폼 KNock(Kocca’s New Offer for Content of Korea, 이하 케이녹)’의 데모데이가 오는 11일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된다.

케이녹은 콘텐츠 기업과 투자자를 연결하는 콘진원의 대표 투자유치 지원 프로그램이다. 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콘텐츠 기업을 지원하고 산업 내 투자 활성화를 위해 2015년부터 진행됐다.

해당 사업은 콘진원 지원사업을 수행한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 교육, 멘토링, 모의피칭, 피칭클리닉 등의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최종 우수 기업으로 선발되는 기업에게는 데모데이 피칭 참여, 투자자 네트워킹의 기회 등이 주어진다.

이번 행사는 ‘당신의 일상을 채워줄 열 가지 콘텐츠’를 주제로 ▲게임 ▲영상미디어 ▲음악 ▲애니메이션 ▲출판 ▲플랫폼 ▲솔루션 분야의 유망 콘텐츠 기업이 참여한다.

행사 당일 참여기업은 현장에 참석하는 전문투자자를 대상으로 투자 피칭과 1:1 투자 상담 및 네트워킹을 진행하며 투자유치의 기회를 탐색한다.

기업별 소개자료는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콘진원 이양환 정책본부장은 “오는 케이녹 2차 데모데이를 통해 미래를 선도할 유망 콘텐츠 기업이 도약할 수 있길 바란다”며 “추후에도 케이녹을 통해 콘텐츠 산업에 보다 더 다양한 투자유치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KNock 2021 제2차 데모데이’의 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은 여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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