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트잇, 누적 거래액 9천억 원 돌파

대한민국 대표 온라인 명품 커머스 머스트잇(대표 조용민)은 최근 누적 거래액이 9천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머스트잇은 지난 8월 배우 주지훈을 모델로 내세운 첫 TVC 온에어와 함께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거래액, 신규 가입 고객 수 등의 모든 지표에서 기록적인 성과를 이어오고 있다.

인지도 확대에 본격적으로 탄력이 붙은 머스트잇의 올해 10월 기준 누적 주문 건수는 260만건을 돌파했으며, 고객들의 재구매율도 52%로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러한 고객들의 큰 호응에 머스트잇은 최근 안드로이드 기준 앱 다운로드 수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달성하기도 했다. 머스트잇은 지난 10년 동안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을 통해 두터운 충성 고객층을 확보하며 높은 신뢰를 쌓아온 것을 이 같은 성과의 주효한 원인으로 분석했다.

이처럼 가파른 상승 곡선에 머스트잇은 연내 누적 거래액이 1조 원을 넘어설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온라인 명품 시장 내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 오랜 업력을 통해 구축된 탄탄한 기술력과 고객 편의성을 기반으로 업계 선도자의 위치를 굳혀 나가겠다는 전략이다.

한편 머스트잇은 서비스 성장과 사세 확장에 따라 지난 10월 압구정으로 사옥을 확장 이전하고 온라인 명품 업계 최초로 오프라인 진출을 앞두고 있다. 머스트잇은 고객 접점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다양한 채널에서의 쇼핑 편의성을 강화해 양질의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데 주력할 예정이다.

머스트잇 관계자는 “지난 10여 년간 지속적으로 쌓아온 고객들과의 거래 경험은 머스트잇이 확보한 높은 신뢰도와 경쟁력을 증명해주는 명확한 지표다”라며 “앞으로도 업계 선두주자로서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더욱 편리하고 혁신적인 구매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관련 기사 더 보기

%d bloggers like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