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의사’ 운영사 비바이노베이션, 60억원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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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건강검진 플랫폼 1위 착한의사 운영사 비바이노베이션은 6개 기관으로부터 총 6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시리즈 A 투자는 비바이노베이션과 이미 협업을 진행하고 있는 삼성, LG 등 대기업이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한 것이 큰 특징이다. 아이디벤처스 주도로 투자가 이루어졌으며, 이번 투자 라운드에 참여한 기관은 삼성벤처투자, LG전자, 원익, D3쥬빌리파트너스, AI엔젤클럽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기업 맞춤형 의료빅데이터를 제공 받고 있는 비바이노베이션은 병원과 환자를 연결하는 착한의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비바이노베이션은 지난 2018년 설립 첫 해 의사로 구성된 엔젤투자자인 AI엔젤클럽과 한국벤처투자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또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이 증상을 분석하여 진료과를 예측하는 문진 알고리즘을 개발해 서울성모병원, 삼성창원병원 등 국내 유수의 대학병원과 연구개발을 통해 성능 고도화 및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

특히 지난 2019년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를 포함하여 원익투자파트너스, 하우인베스먼트, 다래전략사업화센터, 선헬스케어인터내셔널, 플랜에이치벤처스(호반그룹) 등 총 7개 기관으로부터 약 15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여 건강관리 서비스 시장에 뛰어들었다.

현재 착한의사는 70만 명의 이용자가 사용하고 있으며, 전국 130곳의 중대형 병원과 협약을 맺고 약 1,000개 이상의 검진상품을 보유하고 있다. 이용자는 과거 검진결과를 바탕으로 검사를 추천받고, 대기업 임직원 수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종합검진 예약, 모바일 결과 조회, 실시간 의료인 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진료가 한시적으로 허용되면서, 착한의사는 검진결과를 기반으로 비대면으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원격 모니터링 서비스도 출시하였다. 몽골에 이어 베트남으로 최근 글로벌 서비스를 출시하였으며, 국내에서는 코로나19 환자를 치료하는 부산시 제3생활치료센터에 원격 모니터링 솔루션을 도입한 바 있다.

국토교통부 산하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의 스마트시티 사업에 선정되어 올해 시흥에서 독거노인 대상의 홈로봇 기반의 건강 모니터링 서비스인 “홈닥터” 를 출시할 예정이며, 내년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첫 번째 입주단지인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빌리지에서 비대면 진료가 가능한 오프라인 센터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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